엘지유플러스도 마찬가지겠죠.
콩
콩쓰 (116.♡.186.29)
2025년 9월 11일 PM 04:14 · 수정됨(17:02)
조회 481 공감 0
이미 다크웹에는 LGU 내부정보가 떠돌고 있다죠.
국내 3사 이동통신사 업체가 전부 털린 상태라고 생각해봐야겠어요.
유플러스 8년째 쓰고 있는데....
여하튼 IT에서 보안 직무는 수요가 어마무시할 듯 합니다.
(물론...거기에 따른 책임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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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5.09.11 · 211.♡.2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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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 BLUEnLIVE 작성자
25.09.11 · 106.♡.74.250
이제 모바일폰까지 해킹이 가능한 시기가 오고있어서 말씀대로 자주 초기화하고 교체하고 하는식으로 가야겠어요. -
왁왁스천사
25.09.11 · 125.♡.210.135
이렇게 털리고 문제 생겨도 대충 넘어가기에, 의외로 보안 수요는 많지 않다는게 함정입니다..... -
콩콩쓰
→ 왁스천사 작성자
25.09.11 · 116.♡.186.29
KISA에 알리지 않으려고 하는게 더 많으니.. 그럴듯 싶기도 합니다. -
참참다운길
25.09.11 · 222.♡.191.66
보안은 체크 할 대상자만 있어서 크게 안늡니다.
보안감사 지적당하면 그걸 수정할 외주사와 보안이슈해결 처리가 되겠죠.
(수정은 보안담당자가 아니라 솔루션을 납품한 업체의 개발자등 엔지니어가 진행하게 될터이니까요.)
통신사는 본인이 개발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결론 ; 보안감사 인력이 늘 순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상시적인게 아닌 해당 이슈 해결이 목적일지라 통신사보다는 솔루션 납품업체내 채용이거나
보안감사를 위한 별도 외부 업체를 섭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콩콩쓰
→ 참다운길 작성자
25.09.11 · 116.♡.186.29
업계 상황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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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보호 서비스도 못 믿겠고, 지금 유심 교체해봤자 IMSI나 IK가 이미 털린 상태라면 그 역시 믿을 수 없어서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