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9월 11일 PM 04:22 · 수정됨(17: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20963?rc=N&ntype=RANKING
내란특검
대안의 주요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사건 정의 신설 → 해석 논란 방지(제2조제3항).
파견 인원 확대 → 검사 60→70명, 공무원 100→140명(제6조제5항 단서).
군검사·검사 공소 유지 규정 → 이첩 안 하더라도 특별검사 지휘 아래 공소유지 가능(제7조제3항).
파견검사의 공소유지 권한 → 특별검사·검사보 지휘만으로 가능(제8조).
수사기간 연장 → 30일 1회 → 30일 2회로 확대(제10조제3항).
미완료 사건 처리 → 국가수사본부장에게 인계, 본부 경찰이 특별검사 지휘받아 수사 후 검찰 송치(제10조제6~8항).
재판 중계 의무화 → 1심 재판(준비기일 제외) 의무 중계, 국가안보 우려시 피고인·검사 동의 시 일부 비중계 가능. 개인정보 비식별 의무 면제, 공무원 책임 제한(제11조).
자수·고발 시 형 감면 규정 신설 → 범죄 고발·방해·자수·증언·자료 제출 등 기여 시 형 감경·면제(제25조).
👉 요약:
특별검사의 권한 강화, 수사·공소 지원 인력 확대, 수사기간 연장, 사건 이첩·지휘 절차 정비, 재판 공개 의무 확대, 자수·고발자 형 감면 규정을 도입하는 개정안입니다.
김건희 특검
대안 주요내용 요약
정의규정 신설 → 관련 범죄행위 범위 명확화(제2조제3항).
인력 확대
특별검사보: 4명 → 6명
파견검사: 40명 → 70명
파견공무원: 80명 → 140명(제6조제5항, 제7조제1항).
파견검사 권한 강화 → 특별검사·검사보 지휘만으로 공소유지 가능(제7조).
수사기간 연장 → 기존 30일 1회 → 30일 2회(최대 60일) 가능(제9조제3항).
미완료 사건 처리 절차 마련 → 국가수사본부장 인계 → 본부 사법경찰관이 특별검사 지휘 받아 수사, 범죄 혐의 인정 시 검찰 송치(제9조제6~8항).
재판 공개 및 중계 확대 → 특별한 사정 없으면 중계 허용, 비식별조치 면제, 공무원 책임 제한(제10조).
형 감면·면제 규정 신설 → 자수·고발·주요 증언·자료 제출 등 기여 시 형 감경 또는 면제(제24조).
👉 한 줄 요약:
특별검사 제도의 인력 보강, 수사기간 연장, 미완료 사건 처리 절차 신설, 재판 공개 강화, 자수·고발자 형 감면 규정을 포함한 개정안입니다.
순직해병 특검
대안 주요 내용 요약
관련 사건 정의 신설 → 해석상 논란 방지(제2조제3항).
인력 확대 → 파견검사 20→30명, 파견공무원 40→60명, 특별수사관 40→50명(제6조제4항, 제7조제3항).
수사 권한 보강 → 교정시설 영장집행 시 교정공무원 지휘 가능, 과학수사 장비·전문가 지원 요청 근거 마련(제6조).
공소 유지 개선 → 파견검사도 특별검사 지휘 아래 독자적으로 공소 유지 가능(제7조).
수사기간 연장 → 30일 1회 → 30일 2회 연장 가능(최대 60일)(제9조제3항).
사건 인계 절차 신설 → 기간 내 종결 불가 사건은 국가수사본부로 인계, 본부 수사관이 특별검사 지휘 아래 수사 후 관할 지검에 송치(제9조제6~8항).
재판 공개 및 중계 허용 → 특별사건 재판은 공개·중계 원칙, 비식별조치 불필요, 고의·중과실 없으면 관계 공무원 면책(제10조제3~6항).
형 감경·면제 규정 신설 → 고발·자수·진술·자료제출·범인검거 협조 시 형 감경 또는 면제(제23조).
👉 핵심은 정의 명확화, 인력·권한 보강, 수사기간 확대, 사건 인계 절차 신설, 재판 투명성 강화, 협조자 감경 규정이에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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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25.09.11 · 211.♡.192.254
김병기가 국짐과 합의한 안이 아닌거죠?? -
외외선이
→ StarLeo
25.09.11 · 211.♡.80.111
아닙니다. -
꿀꿀비
25.09.11 · 58.♡.93.39
요약 감사합니다.
조목조목 너무 달달해요ㅋㅋㅋ
귀여니 라이브 볼수있겠군요ㅋㅋ -
바바니파니
→ 꿀비
25.09.11 · 210.♡.31.140
재판 공개 의무 조항 없앴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바바니파니
25.09.11 · 210.♡.31.140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1939?sid=100
이 기사를 보면 읽어보면
수사 기한과 인력 충원 부분은 원안대로 통과 시키고...
중간 즈음에 "특검의 군 검찰·국가수사본부 수사 지휘 권한, 재판 공개 의무 조항 등 3가지 내용에 대해서는 수정하기로 했다"로 나옵니다.
특검의 군 검찰, 국가수사본부 수사 지휘 권한 없애고, 재판 공개 의무 조항도 없앴다는 것 같습니다. -
꿀꿀비
→ 바니파니
25.09.11 · 58.♡.93.39
김용민의원 제안설명 듣는데 공개조항 들어갔습니다.
다만 국익이나 보안에 영향을 미칠경우 검사, 변호사 양측이 동의하면 비공개 진행이라고 하네요
https://youtu.be/wUSWOseXUlg?t=296
5분쯤 나오네요.
앞부분 군검찰 지휘도 정 반대에요 기사가 엉터인것 같습니다? - 쇠
쇠고기카레
→ 꿀비
25.09.11 · 211.♡.215.165
저도 실시간으로 보다가 어리둥절 했어요. 김용민 의원은 원안에 대한 설명을 한 것이고, 문진석 의원이 수정 안을 설명하길래 내심 수정안이 부결되길 바랬는데 그렇게는 안 되더군요. ㅠㅠ -
AAwacs
25.09.11 · 121.♡.114.190
내일 국무회의 하나요?
두근두근... - 원
원티드
25.09.11 · 211.♡.178.80
우상호가 왕수석 노릇하다가 일대 혼란에 휩싸였군요.
오늘 기자회견에서 잼프가 이와 관련해서 발언할 때 똥십은 표정이더만요. 도대체 잼프의 의중을 당에 어떻게 비틀어서 전달했길래...
잼프는 확신에 차서 말했죠.
"정부조직개편 까짓거 국힘이 협조 안해도 패스트트랙 태우면 6개월 후에 바꿀 수 있잖아요. 조금 기다리면 되지 그것 때문에 내란세력 단죄하는 걸 협상할 순 없다." - 티
티아메스
25.09.11 · 106.♡.68.240
철저하게 오체분시 급으로 박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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