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2일 AM 11:33
잘 지내고 계신가요.
국회가 뭔가 삐걱거릴 때,여기 저기 붙잡혀 불편함이 극에 달할 때,특유의 유쾌함으로, 통쾌한 언변으로,그렇게 해쳐나가던 노회찬 의원님,문득 문득 그리워집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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