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원격진료앱 사용시도 포기기
엘
엘사 (220.♡.10.120)
2025년 9월 11일 PM 05:38 · 수정됨(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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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등급 5등급인 어머니를 원격진료 후
처방전을 발부받아 인근 약국에서 약을 받아갈수 있다며
친누나들이 알아보라고 해서 알아봤지만
절차가 환자 본인 맛폰에 그 해당앱을 깔아야하고
진료비 결제카드를 연결시킨 후
예약 가능 시간에 체크하면
그 병원에서 앱을 통한 화상전화로 환자본인과 진료 절차를
거치고 약 처방전을 해당약국에 발부해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머니는 청력이 매우 어둡고 의사소통이 많이 어려워
비대면 진료가 불가능했고
그 예약시간에 반드시 보호자가 같이 있어야해서
차라리 정기적으로 먹는 약을 타려면 그냥 시간내서 병원진료를
라이브로 하는게 더 나아보이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고혈압, 당뇨등등으로 약을 먹는데 사정있어서
병원에 못갈경우 한정해서 원격진료 하고 약을 타가면 되겠더라구요.
저희 같은 경우는 별 무소용이었습니다.
댓글 (1)
- 보
보릿자루
25.09.11 · 58.♡.76.16
저는 제 폰으로 제 아이디 만들어서 했고(가족을 추가 등록해서 대리 예약 가능) 저희 어머니도 귀가 어두우셔서 제가 그냥 통화해서 처방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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