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9월 11일 PM 06:39
My xHouse
Kwon's xHouse
내년 설 즈음에
힘들어 진짜, 아 나 방송 안 해
방송을 안하는 이유가 혹시?
감독은 선수로 못 뛰죠.
뭐 이야기 들으신 게 있으신가요?
거의 없다.
없다씨, 없다씨.
예, 사장님.. 아, 아니지.
오평론씨, 우리가 어떤 금도를 지키면서 갑시다.
그럼 줄여서 권사님이라고 하는 거 어떠십니까?
야 삐삐~
방송 좀 하자구요.
권사님, 방송 시작한 지 6분 밖에 안됐습니다.
우리 때는 저축 이런 걸 잘 몰랐어요, 진짜로.
은행 같은 게 설립되기 전에 태어나신.
야 삐삐~
방송을 못 하네.
동양척식주식회사.. 동인도 회사.
토스, 토스.
분당 아파트를 남에게 토스하셨다고.
양보할 수 없어.
속에서 불이 나.
밸런스 게임 아시죠?
싫어요.
뭔 밸런스 게임을.
얘기나 들어보고.
아 안 들어요.
My xHouse
Kwon's xHouse
너무 기분이 좋은거야.
캔을 사가지고 집에 가
My xHouse
Kwon's xHouse
탄천, 정말 좋죠.
가지마.
너무 좋아요.
그렇습니다.
거기 뛰면 아.. 선진국 같아요.
선진국이죠.
내가 뛸 때는 선진국도 아니었는데.
내가 가면 안되는 이유가 있어요.
친구들이 못 따라와서
remind 탄천으로
저도 내려 가겠습니다.
오평, 남의 집 앞에서 뛰라고
벤치 앞에 앉아서 저 집이 우리집이었다.
그런 거 있잖아요.
주소를 잊어버렸어요.
큰 상흔은.
기억이 안 나.
// [권순표의 뉴스앞차기] 오창석&거없
{video: https://www.youtube.com/live/C__viMl2dhU?feature=shared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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