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9월 11일 PM 06:39 · 수정됨(19:55)
갯벌 고립자에 '구명조끼' 넘기고 실종된 해경…심정지 상태 발견

A 경장은 발을 다친 B 씨에게 자신이 착용한 부력조끼를 입혀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헤엄쳐 나오는 과정에서 고립자는 헬기에 구조됐지만 A 경장은 실종됐다.
해경이 요구조자에게 자신의 조끼를 입혀 보냈다가 자신은 빠져나오지 못한 모양이네요..
그런데, 헤엄친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는데, 헤엄칠 거면 해경도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거 아니었나.... 뭐 물이 들어오는 시점이었을테니 배가 갯벌에 걸려서 사람이 걸어들어가서 수색했을거 같긴 한데요..
헬기에 구조자만 올려보내고 자신은 남아서 자력으로 빠져나올려고 했던거 같은데요..
안타깝네요.. 그정도 상황이면 그 해경한테도 배를 보냈으면 좋았을텐데.
이쪽에 드론 같은게 도입되서 효과보면 좋겠는데요..바다와 갯벌이어서 적외선 카메라 같은걸로는 식별이 잘 안되려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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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25.09.11 · 125.♡.8.249
조끼 2~3인 까지 부력 안되나보군요 -
Nnemosemo
25.09.11 · 210.♡.163.1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9.11 · 124.♡.219.23
이거 연합뉴스에는 중국인 70대로 나오더군요. 아니 왜 남의 나라에 와 하지 말란 짓 해서 생떼같은 젊은 사람을 죽게 만드는지;;; -
AASTERISK
25.09.11 · 211.♡.207.4
저번에 바다에서 조난자 구조하는거보니 전동 보드 같은거로 접근하던데.. 구난자 한테 조끼 먼저 입히고 같이 태워서 구조하더라구요.. 그런 장비가 없었나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히히트다히트
25.09.11 · 221.♡.252.107
의인이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아침소리
25.09.11 · 211.♡.103.115
열받는건 새벽3시에 술먹고 갯벌에 들어갔고 요새 근처에서 드론으로 갯벌 구조 하는 사업있어서 그 드론으로 실종자 찾았고 그래서 저 경찰이 들어간거 같아요.
저 경찰 해병대 출신에 지난달 진급했다는데..
열받는건 중국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살만큼 산 사람이 술쳐먹고 하지말라는 짓해서 생떼같은 청년 한명 잡아먹었다는거네요.. -
파파키케팔로
→ 아침소리 작성자
25.09.11 · 218.♡.166.9
헐... 그랬군요... - 라
라샤베락
25.09.11 · 223.♡.176.4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튜브형으로 요구조자용 여분의 부력복을 가지고 들어가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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