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법사위원장 했을 때부터 계획한거 아닐까요?
F
Formularix (39.♡.45.216)
2025년 9월 11일 PM 08:19 · 수정됨(21:34)
조회 1,109 공감 0
물에 물탄듯한 법사위원장 해서 오늘의 상황을 법사위에 뒷받침 하려고 했는데 변기가 예상치못한 이춘석 차명거래 터져서 계획이 뒤틀렸고 애라모르겠다 하고 그냥 송언석이랑 악수 하면서 짝짝궁 하려고 했는것 같은 의심이 듭니다.
전 사전에 이미 다 계획이 다 됬을수도 있을거 같네요.
댓글 (5)
-
DDufresne
25.09.11 · 106.♡.128.229
거기까지는 모르겠는데 이춘석이 공개적으로 들키지 않고 캐비넷 협박받았으면 아주 골치 아플수 있었습니다 -
MMisDirection
25.09.11 · 221.♡.68.86
아. 합리적인 의심이네요. 박찬대부터 이춘석을 거쳐. 김변기까지. - 네
네버유니
25.09.11 · 211.♡.195.197
굥과 잼통을 통해 자주 사용돠는 유시민옹 표현이 있죠.
A급 주변에는 A나 S급만 모이고 폐급에는 폐급들만 모인다고....
변기가 이춘석을 법사위원장 시킨거라면 그냥 유유상종인겁니다. -
둘둘둘아빠
25.09.11 · 222.♡.185.237
이춘석이 걸리지 않고 계속 갔다면 가장 중요한 순간에 배신했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깔아둔 포석이라고 생각되네요. -
Ssharky
25.09.11 · 117.♡.28.119
이춘석 건은 저짝의 협박성 시범케이스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말 안들으면 이렇게 되는거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