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탄 난사하지는 맙시다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9월 11일 PM 08:59 · 수정됨(22:10)
조회 1,396 공감 0
저도 황당하고 화도나고 그랬지만, 아직 분명한 책임이 있는 사람은 한명 빼고 거의 특정되지 않았죠. 특정 되신 그분이야.... 뭐.....
개연성이 있든 없든 추측과 추축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내치라느니, 그놈이 수박이라느니, 예전부터 그놈이 그럴 줄 알았다느니 하는 글들이 난무하는 걸보고 조금만 진정하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검법은 통과되었고, 이진숙 날리는 방송미디어관련 법도 통과되었습니다.
조금만 속도 줄이고 천천히 가면 안되나요? 아니면 실탄 대신 고무탄같은 걸로 쏩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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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9.11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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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9.11 · 36.♡.184.203
비토는 하되 막장 까지는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민주당 의원입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25.09.11 · 1.♡.26.103
까더라도 제대로 알고 까야 합니다.
급하지말고 차분히 길게 확실하게 까야 합니다. -
하하늘걷기
25.09.11 · 211.♡.78.75
빈틈을 상상으로 채우면 그게 음모론이 됩니다.
연결고리 없이도 사건은 벌어집니다. - 깜
깜시
25.09.11 · 112.♡.65.98
강선우 의원 건 방치,
국회 윤리위 5:5,
내란당과 합의.
또 뭐가 나올지 맘이 참 더럽네요.
개판친 잉간들이 이런 소릴 들어야,
개짓 하려다가 멈칫이라도 하지 않을까요?
저는 하다하다..
- 아들건 때매 저러나..
- 설마 통일교 신잔가..
별 생각이 다 들어요. -
MMisDirection
→ 깜시
25.09.11 · 221.♡.68.86
박찬대가 강선우의원 등에 칼 꽂을때도. 김병기가 가마니 있는게 원내대표 되고 당대표 겸임이라 말을 아끼는구나 했는데. 6:6에서 신경 꺼버렸네요.
그때 같이 깟어야 하는데. 진짜 이제는 국민들한테 칼을 휘두르네요. 이나견 트라우마가 도지는 밤입니다 ㅠㅠ -
빈빈센트반고흐
25.09.11 · 180.♡.193.44
오늘 솔직히 하루종일 기분이 쉣이었습니다.
다시 또 매일 이런기분으로 하루를 보내려니 몸도 마음도 무겁네요.
어서 빨리 팩트도 알게되고 잘 마무리되었음 합니다. - 요
요해랑사
25.09.11 · 175.♡.172.160
천천히 가는 게 아니라 엄한 길로 가니까 문제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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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의심스러워도 카더라는 결국 카더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