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극우인사 찰리 커크가 암살당했네요.
돼지도살자

Lv.1 돼지도살자 (220.♡.227.182)

2025년 9월 11일 PM 09:22 · 수정됨(09. 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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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종교를 탄압한다고 주장하던 트럼프 측근 인사 찰리 커크가

연설 도중 피격당해 숨졌습니다.


목의 경동맥을 저격당하고 사망했습니다.


2023년 내슈빌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때 초등학생 3명이 죽었는데

미국 총기 소유 정당성에 대한 수정 헌법 2조을 지키는것만으로도 그들의 죽음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라는 발언을 한적이 있는데 그대로 당했군요.

사망 며칠전에는 우리나라에 방문하여 극우 집회에도 참석했습니다.


댓글 (18)

  • Rider_man

    Rider_man Lv.1

    25.09.11 · 180.♡.225.117

    본인이 그토록 바라던 주님에게 갔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끝.
  • 도깨비방뫙

    도깨비방뫙 Lv.1

    25.09.11 · 222.♡.161.205

    사적구제...다크나이트 실사판인가요...
    아무리 그래도 총기 사망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놈의 명복은 못빌겠지만.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09.11 · 121.♡.154.199

    프리덤...티가 역설적이네요
  • 돼지도살자

    돼지도살자 Lv.1 → 아스트라 작성자

    25.09.11 · 220.♡.227.182

    'prove me wrong'...내가 틀렸단걸 증명해봐 라는 문구 적힌 천막에서 프리덤 티 입고 앉아있다가
    총 맞아 죽다니 참.. 인생은 아이러니 그 자체입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95764406_FZKdcfVD_7f3f45837d38604f5fa40bcd9060d069526e7b5d.webp]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9.11 · 49.♡.218.16

    명복은 못 빌어주겠네요
  • 아이셔 Lv.1

    25.09.11 · 106.♡.155.22

    본인 믿는대로 살다 갔으니 후회는 없었겠죠? 굳이 애도하진 않겠습니다.
  • 간장파닭

    간장파닭 Lv.1

    25.09.11 · 222.♡.243.137

    스스로 하신 말씀이 있으니, 본인 기준으로는 하느님께서 일찍 데려가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윈윈이네요.
  • 중성고양이유미

    중성고양이유미 Lv.1

    25.09.11 · 211.♡.98.34

    우연히 총맞는 영상 봤는데...
    너무 끔찍하긴 하더라구요 ㅎㄷㄷ
  • 돼지도살자

    돼지도살자 Lv.1 → 중성고양이유미 작성자

    25.09.11 · 220.♡.227.182

    저 앞에 앉아있던 사람들 트라우마도 엄청날듯 합니다. 피가 무슨 분수처럼 쏟아져나오더군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9.11 · 112.♡.224.214

    안잡힌 거 보면 당분간 난리나겠네요. 누구야?에 이목을 다 모았으니... 어설픈 아메리카 퍼스트가 늘 미국을 위험에 처하게 했죠. 대서양횡단을 했던 최초의 조종사도 아메리카퍼스트위원회 소속으로 태평양전쟁 참전을 반대했던 일화가 생각나네요. 미국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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