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주당 답답하지 않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11일 PM 09:55 · 수정됨(23:15)
조회 1,649 공감 0
지금까지 봐온 민주당 역사중에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중입니다.
지금 만큼 빠릿했던적이 없었어요.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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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9.11 · 221.♡.34.113
ㅎㅎㅎ 방점을 지금만큼으로 잡아야 할까요? ㅎ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9.11 · 211.♡.108.39
저도요! -
하하늘걷기
25.09.11 · 211.♡.78.75
정말요.
거의 모든 사안의 피드백이 하루만 기다리면 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9.11 · 118.♡.91.137
어? 인정!! 이렇게 되네요. ㅋㅋㅋ - 베
베티
25.09.11 · 125.♡.107.155
맞아요 ㅎㅎㅎ
사람들이 모이고 욕망이 들끓는 정당은 늘 시끄러울 수밖에 없죠 - 녹
녹차구름
25.09.11 · 175.♡.84.228
지금이 역대 가장 강한 민주당이죠 {emo:DINKIssTyle-3d-ang-012.webp:150} -
하하나글
25.09.11 · 125.♡.112.6
하루하루 스펙타클 할뿐...개혁의 물결이라 힘든 거라고 이해하고 응원합시다.. - 귀
귀리
25.09.11 · 110.♡.161.111
비교대상을 과거의 당으로 잡으니 조금은 덜 답답하네요.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이 정도가 아닐 겁니다.
그리고, 자주 찾아올 수 있는 기회도 아니죠. -
에에우스토키아
25.09.11 · 219.♡.39.174
격하게 동감합니다!!! -
PPTSD
25.09.11 · 114.♡.235.117
얼마전 선거앞두고 당대표가 없던 상황에서 원내변기만 있을때, 그때가 답답했죠.
낙엽이 당대표 시절 느낌도 났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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