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수면 위로 안 올라왔으면, 평생 의리의 사나이 될 뻔 했습니다.
친
친일매국척결 (1.♡.7.44)
2025년 9월 11일 PM 10:39 · 수정됨(09. 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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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대한 시간이지만,
저 인간의 본성을 알게 되었네요.
의원총회 직후 주머니에 손넣고,
기자들 질문에 반말하면서,
대표한테 물어보라하고,
깡패가 다름 없네요.
참.. 속아도 완전 속았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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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09.11 · 140.♡.29.3
양아치로 정정해주세요 쌩양아치정도 -
국국수나냉면
25.09.11 · 118.♡.91.3
차라리 깡패같으면 견딜만 한데 마이 모지리로 나왔어요. -
렌렌더
25.09.11 · 175.♡.223.148
반말하는데 윤석열이 오버랩되네요 -
PPTSD
25.09.11 · 114.♡.235.117
안올라오고 계속 수면 아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뽀글뽀글... -
테테도리
25.09.11 · 220.♡.170.74
태도가 권성동 저리가라네요.
민주당의원이라고 믿을수없을 지경입니다. -
참참어렵다
25.09.11 · 116.♡.178.38
본인이 제왕이라도 된듯해요 -
옐옐도
25.09.12 · 24.♡.129.61
예전에 문재인 뒤에서 경호 열심히 하길래 사람 좋아보였는데 변한건지 원래 이런 사람인지 제 자신까지 의심하게 됩니다. 짜증나요 -
MMementoMori
25.09.12 · 10.♡.5.164
아직은 가오가 지배하고 있어서 손 집어넣고 거들먹 거리지만 자식들 거론되면 납작 업드릴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때 어줍잖게 봐주지 않는 것입니다.
정청래 대표 물귀신으로 끄집어 내리고 찬대 재기를 획책하는 병기는 천하의 심한 말.. 심한 말... (돈이 없어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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