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나잇] 잼통과 청래횽을 믿고 따라가는 고양이 대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9월 11일 PM 11:37 · 수정됨(09. 12. 17:18)

조회 570 공감 0

누군가의 실망스런 모습을 보고 그냥 넘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기대를 했던 대상이라면, 더더욱 어려운 법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시간이 불필요하게 많이 허비되어서는 안됩니다.



과정에서 문제가 된 것은 당연히 짚고 넘어가되, 너무 오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가 빨리 해결 해야할, 내란세력 척결이라는 최종 목적지를 잊지 않고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상대방을 인간으로 취급해서 늦게 진행을 하다보니,

일상이 별 문제 없이 지속이 되니까, 별일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나는 것 같고,

내란 옹호 세력들 마저 별일 아니라는 듯이 망발을 서슴치 않는 모습들을 봤을 때,


후폭풍은 없지만 속전속결인 정도로,

빨리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우리의 전 당대표이자 우리의 현 대통령에 대해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겠습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이른 아침이었습니다.


방에서 자던 집사가,

덥다고 쇼파로 나와서 자고 있었는데,


그런 집사가 맛있어(?) 보였는지,

대봉이가 무기를 재정비하고 입맛을 다시는 모습을 목격하였읍니다. ㄷㄷㄷ







잠시 테이블 뒤에 숨었다가 다시 나오는 대봉이


개구쟁이 노래쟁이(?) 집사는,

위의 짤을 보고 한가지 장난을 해보기로 합니다.







바로 일정구간 구간 반복을 통해,

대봉이가 "대봉 없다 😅😅" 하는 짤을 생산아였읍니다. ㅎㅎㅎ




뭔가 메롱 하고 들어가버리는 듯한 모습에 괜히 얄밉읍니다. ㄷㄷㄷ




아마 이 짤과 사진들을 찍었던 시간이

대략 새벽 6시경이었을겁니다.








바로 마피아가,

대봉이로 레드썬~! 하는 즈음의 시간입니다.







대봉이 : 집ㅅ............ 정신이 약간 혼미해지기 시작하는 시간이댜옹..........😎😎🐯🐯



그런 대봉이가,

아직 마피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행동이 나왔읍니다.





바로 집사 옆으로 뛰어올라오는 것이 그 근거입니다. ㄷㄷㄷ



금방이라도 집사를 집어삼킬 것만 같읍니다. ㄷㄷㄷ

(오바는............;;)





하지만 금방 마피아 뽕이 빠진듯,

마징가 귀가 소환되려는 듯한 대봉이의 모습 ㅋㅋㅋ








아직 장난끼가 덜 빠지고,

호기심이 솨롸있는 대봉이가,


물그릇의 금붕어를 혼내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조진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읍니다. 바로 @다인달래맘 이모님의 다인이처럼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들도 대봉이를 눈여겨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ㄷㄷㄷ)








오늘의 퀴즈가 나갑니다.


대봉이는 과연 팔을 몇번이나 털었을까요?



한 번?





두 번?








두구두구..


슬로우 모션으로 다시 한 번 보기로 합니다.






몇 번 흔든건가요? ㄷㄷㄷㄷ


오늘 오랜만에 맥주 석잔한 남집사 노래쟁이s는,

대봉이가 몇 번을 턴 것인지 전혀 보이지가 않읍니다. ㄷㄷㄷㄷ




아무튼 중요한 것은,

집사가 맥주를 석잔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봤을 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대봉이의 순발력이 솨롸있다는 것이었읍니다. ㄷㄷㄷㄷ







그런 대봉이도,

집사가 출근할 즈음이 되면,




다시 마피아 뽕은 다 빠지고,








무고한 시민냥이 되어버립니다.








대봉이가 오늘 하루는 낮동안 거실과 온 집을 누비며 헤집고 다니기를 바라며,

집사는 그렇게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우리는 잼통과 청래횽은 끝까지 믿고 가도록 하쟈옹..!! 중간에 별의 별 잡음들이 생기더라도, 절대 우리는 최종 목적지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댜옹..!! 🐯🐯😎😎




대봉 나잇❤️

댓글 (19)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25.09.11 · 121.♡.147.178

    대봉이 보니 마음이 풀어지네요 ㅎㅎ
    늘 정성 가득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홀리지저스 작성자

    25.09.12 · 10.♡.5.16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8259852_kIyh18PC_06b86ef7f70977339cc5f403edb989e131a16fa5.jpg]
    대봉이 : 홀리지저스 삼쵼-! 아픈 다모앙이 얼른 건강해졌으면 좋겠땨옹..🐯❤️
  • 무명

    무명 Lv.1

    25.09.11 · 183.♡.3.28

    대봉 굿나잇~ 고운밤. 사랑해{emo:damoang-emo-006.gif:30}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무명 작성자

    25.09.12 · 10.♡.5.164

    대봉이 : 사랑하는 무명 삼쵸온-! 드됴 주말이 다가오고 이땨옹..! 🐯😍🐯😎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작성자

    25.09.11 · 121.♡.3.57

    아이고........... 사진이 날아가버려서 다시 업로드해도 보이지 않는 사진들이 몇몇 있습니다......... ㅠㅠ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9.11 · 49.♡.218.16

    대봉아, 밤이 와따옹. 음하하하하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9.12 · 10.♡.5.16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8259852_8L65iUKW_4676ffdb4c403f40821a7dc6cea72bf30e807f1e.jpg]
    쫄봉요원 : 시커먼사각 삼쵼..!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땨옹..! 🐯😎🐯😎
  • 순후추

    순후추 Lv.1

    25.09.11 · 121.♡.177.89

    사랑해요 대봉쓰
    정치인이 어느 순간 기대를 저버리는 건 한번씩 봐와서 뭐 괜찮은데요... 김병기 의원에게 좀 더 마음을 쓰시던 sim lady님이 힘들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여러모로...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순후추 작성자

    25.09.12 · 10.♡.7.1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8259364_4IHeMuE6_d490ae50ceb4a5d73e941e056a6ed6a431d9b66a.jpg]
    대봉이 : 순후추 삼쵼..! Simlady 이모가 충격이 적으시기를 바란댜옹..🐯 나처럼 뒤통수 많이 맞다보면 기대를 그만큼 적게하게 된댜옹..🐯😎
  • kita

    kita Lv.1

    25.09.12 · 121.♡.211.13

    쫄봉이는 삼촌만 믿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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