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검찰, 판사, 국정원, 재경부, 언론 출신 안 믿습니다.
마
마이클클레이튼 (106.♡.79.191)
2025년 9월 12일 AM 12:09 · 수정됨(08:07)
조회 846 공감 0
네. 저는 그렇습니다.
20대에 저쪽을 선택했다는 건
사명감과 동시에 신분상승과 권력에 대한 욕망도
동시에 있었다고 봅니다.
사람 잘 안 변하고, 나이 먹을수록 더 심하고요.
김병기씨, 서영교의원 혼자 겸공 나올때
홍장원과 태그매치로 나올때부터 냄새 좀 났어요.
쇼에 불과한 WWF에서도 빅보스맨이랑 밀리언달러맨이 손잡고 와서 헐크호건 다구리치면 반칙패에요.
잔대가리는 아들 구제에나 쓰고 하루라도 빨리 시퇴하십쇼.
그리고 제가 언급한 직군 출신 정치인들...
억울하실수 있겠지만 열심히 해서 증명하시면 됩니다.
만인에게 욕먹던 홍탁좌도 스스로 증명했잖아요.
당원에게, 국민에게 증명하세요.
과거의 영광, 그깟 시험 합격점수 따윈 제눈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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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고기왕런
25.09.12 · 115.♡.243.61
- 마
마이클클레이튼
→ 물고기왕런 작성자
25.09.12 · 106.♡.79.191
박선원 의원이 국정원에 들어가신 경로는 김병기와는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
까까망꼬망
25.09.12 · 61.♡.120.114
의사도 추가요....본문과 같은 이유입니다.
거기에 덧붙이면 학창시절 족보에 라이센스 딸때도 선발대 동원해 따는터라 학창시절부터
아예 불법, 편법이 당연시되는 분위기에 익숙해져있기에 일반인과 사고가 다르게 클수밖에
없는 환경인것도 한몫하구요...다 그런건 아니지만 90프로는 매우 사고방식이 위험한 2찍이
될수밖에 없다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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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변기로 종지부를 찍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