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씨 뭔가 억울하신것 같은데요
F

Lv.1 fearnjoy (112.♡.11.125)

2025년 9월 12일 AM 12:39 · 수정됨(09:26)

조회 4,503 공감 0

그렇게 억울하면

지금이라도 당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당원과 소통하세요

현재 당대표가 오래전부터 그랬듯요

그렇게 신뢰를 쌓고 나서 나를 믿어달라 해야지

어디서 주머니에 손 넣고 건들건들

그렇게 윽박지르면

믿어줄거 같습니까

제정신입니까?

그태도만 봐도 

당내에서 무슨일이 벌어진 건지 알것만 같습니다.

원내대표로 당신을 지지하지도 않았지만

이 꼴을 보고나니 더욱더 싫어지네요

댓글 (12)

  • 희희희희 Lv.1

    25.09.12 · 221.♡.238.21

    맞습니다. 국정원 고위직 출신에, 3선 의원이자 현 여당 원내대표가 그렇게 대놓고 '나 삐졌으니 당대표한테 가서 물어봐' 이게 말이 되는 태도입니까?
  • F

    fearnjoy Lv.1 → 희희희희 작성자

    25.09.12 · 112.♡.11.125

    제가 이사람이 쎄하다고 느꼈던 이유는
    소속만 민주당이지 단 한번도,
    약자에 대한 진심어린 연민,
    약자가 약자로 남을수 밖에 없는 시스템에 대한 진심어린 분노
    를 느낀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 바이트

    바이트 Lv.1

    25.09.12 · 124.♡.183.97

    정말 웃긴게... 자기도 원내 대표인데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듯한 행동이 골때립니다.
    자기가 무슨 당의 메신저나 업무대행 정도라는 것처럼 그 상황을 당대표한테 가서 물어보라니...
    애도 아니고 참 한심스럽습니다.
    원내대표가 그 정도 수준의 직책인가요??
    서영교의원을 뽑지 않은게 정말 후회되는 상힝이에요.
  • F

    fearnjoy Lv.1 → 바이트 작성자

    25.09.12 · 112.♡.11.125

    그러게요. 무슨 애도 아니고
    정치인이면 이러 이러해서 그렇게 됐다라고
    논리적으로 설명해야지
    건들건들 당대표에게 물어보라니
    건달도 아니고
  • 비타민밤 Lv.1

    25.09.12 · 172.♡.52.235

    진짜 하남자 스럽습니다 어쩜 변기란 별명 찰떡 같은지 4선은 이제 못하겠네요
  • F

    fearnjoy Lv.1 → 비타민밤 작성자

    25.09.12 · 112.♡.11.125

    쎄한 느낌은 절대 가벼이 넘길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 Jedi

    Jedi Lv.1

    25.09.12 · 223.♡.154.134

    그동안 잘 숨기고 있었네요. 속았어요..
  • 수니선수

    수니선수 Lv.1

    25.09.12 · 116.♡.115.66

    국정원출신이 옛날 빨갱이때려잡는다는 중앙정보부출신과 뭐가 다른가요. 원대되고나서 87년6월항쟁에 대한 소회를 페북에 올릴때 정말 역겹더라고요. 그당시 데모하던 사람들을 젤먼저 끌고가던일을 했던 김병기였을텐데요. 원대투표할때 엄청나게 쏟아졌던 김병기지지댓글이 정말 압도적인 공작정치, 댓글부대동원으로 보였구요. 아들문제도 전혀 동의안되는 취업청탁행위인데도 미화되는거까지....이제라도 민낯을 보게되다니....만시지탄이지만..지금이라도 사퇴해야 더 큰 사고를 막을수있을듯해요
  • 송골매

    송골매 Lv.1

    25.09.12 · 211.♡.22.233

    혹시 협치병 우나이브가??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5.09.12 · 220.♡.123.131

    개석렬 양아치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