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 되지만, 그리고 아직 적은 나이지만 점차 먹어가면서 관상을 따지게 됩니다...
S
Superidiot (195.♡.253.7)
2025년 9월 12일 AM 01:10 · 수정됨(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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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얼굴이라는 말의 어원이 얼의 꼴, 즉 영혼의 생김 이라고 한다죠...
사람은 그의 삶의 궤적이 결국에는 얼굴과 표정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김병기 의원의 젊은 시절이라고 한참 화제가 되었던 아래 사진을 처음 봤을 때,
왜 그 때는 단순히 "와 옛날에는 잘 생겼었네, 꽃미남이었네" 라고 감탄만 했었을까요?
https://edgio.clien.net/F01/9520291/ab296aeedb031.jpg?scale=width:480
현재의 생김새로 일종의 진화 혹은 퇴화를 하기까지, 그가 삶을 대해 온 태도가 이제는 어렴풋이나마 보이는 듯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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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s72
25.09.12 · 223.♡.200.191
원대선거때 정의감있는 어리버리로 포장했다가 원대되고나서 부터 본색들어냈죠 무능하고 거기다 소통도 안하고 오늘은 인성도 절망스럽네요. - S
Superidiot
→ giants72 작성자
25.09.12 · 95.♡.73.130
젊은 날의 내 얼굴과 지금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다시 살펴봅니다. 다행히 저는 괴물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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