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기사를 남발한 언론사. 그 직원들이 겁을 먹으려면..
오로라

Lv.1 오로라 (124.♡.82.68)

2025년 9월 12일 AM 06:26 · 수정됨(11:38)

조회 4,379 공감 0

 징벌적 손해배상을 먹여서 언론사에는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주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진실을 왜곡하고, 그 직원이 소속된 언론사는 직원의 잘못이라고 나몰라라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직원에게는 검찰 조사와 고소와 막대한 벌금과 감옥에서 몇년 들어가게 되면..

아.. 이거 데스크 팀장에게 잘 보이려고 진실을 왜곡하면 인생 한 방에 훅 가는구나..

라는 걸 모두가 뼈저리게 느끼게 되겠죠.


 또 자칭 언론사들의 정정보도는 그들이 최초 날조한 기사보다 두배 이상의 사이즈, 그리고 몇배 이상 기간 동안과 인터넷 노출빈도와 클릭 수가 나올 동안에 계속 정정 보도를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작심하고 거짓, 왜곡 보도를 하면 언론사도 한방에 훅 가거나 몇년 동안 회자될 망신살을 타게 만들어야 합니다. 

억대급의 손해보상도 따라야 합니다.


ps

 기자라는 말 대신에 직원이라고 썼는데, 이 단어가 더 적합한것 같습니다. 

 기자는 뉴스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기자죠. 

댓글 (12)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9.12 · 219.♡.171.27

    좋은거 같아요
    현재 언론이 민주주의에 심각한 위협입니다 ㅠㅠ
    국민들끼리만 갈등하고 반목하고 서로가 정의라고 싸워요 ㅠㅠ 삶이 상처투성이에요
  • T

    thebreeze Lv.1

    25.09.12 · 220.♡.32.163

    기사의 책임은 기자가 가지고 그 기자의 소속인 언론사는 삼진아웃제같은 걸로 매겨야 기자 관리도 되겠죠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9.12 · 61.♡.77.225

    업체와 종업원이라고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ㅎ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5.09.12 · 222.♡.88.247

    기자 이름만 있지 기사마다 각 부 편집장 이름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송을 하고 싶어도 편집장한테는 잘 안하게 되고요.
    둘 다 조져서 서로 싸우게 만들어야죠.
  • 택군

    택군 Lv.1

    25.09.12 · 112.♡.225.220

    연매출의 1/10 을 벌금으로 때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10번하면 올해매출은 0원
  • PEPSIMAN

    PEPSIMAN Lv.1

    25.09.12 · 106.♡.129.41

    {emo:damoang-meme-69.jpg:150}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5.09.12 · 104.♡.68.24

    일단 직원에게 금융 치료를 씨게 먹이는 걸 대 원칙으로 새워야 합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가능할지 모르지만 회사는 별개로 징벌적 과태료와 벌점을 먹여 자격 정지 및 취소할 수 있게 해야 실효적 가짜 뉴스를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토토맥

    토토맥 Lv.1

    25.09.12 · 115.♡.191.158

    뉴스공장 김총수가 광고 따로 안받는다고 하는게 ㄱㄹㄱ언론들은 돈주면 기사써주고 돈안주면 가짜뉴스뿌리고 하니

    더러워서 저꼴 안보겠다고 그런거 아닌가합니다?
  • 아이포린 Lv.1 → 토토맥

    25.09.12 · 211.♡.33.232

    광고주한테 휘둘리기 싫어서 그런거에요. 봉지욱 기자도 얘기했었죠.. 대기업 상무가 회사까지 찾아왔었다고.. 기사 막으려고
  • 규링

    규링 Lv.1

    25.09.12 · 133.♡.159.196

    징벌을 소속 언론사와 기자 둘 다 먹이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회사가 나몰라라 하는 것도 막고 책임지게 해야 하고,
    동시에 자기 이름 걸고 쓴 기사니 책임도 스스로도 져야죠.
    그리고 금융치료 억단위 아니면 무조건 징역으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집행유예? 그딴 거 없이 바로 실형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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