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9월 12일 AM 08:17 · 수정됨(08:54)

조회 1,210 공감 0

댓글 (4)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09.12 · 125.♡.74.84

    아침 안먹고 가는 아들에게 "찐계란 싸줄까?" 하던 엄마가 생각나네요..
    찜기는 사랑입니다.
  • 심이

    심이 Lv.1

    25.09.12 · 118.♡.66.88

    빠른 가지나물이라고 전자렌지 돌리면 된다는데..
    어른들이 안해봤을까요
    경험은 무시 못하죠 ㅋㅋ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집에서는
    아들 : 엄마 가지나물 좀 이상한데?
    엄마 : 그냥 먹어!
  • kita

    kita Lv.1

    25.09.12 · 110.♡.45.88

    가지가 찌면 질겨요?
    어느 나라 가지길래요?
  • S

    someshine Lv.1

    25.09.12 · 61.♡.87.225

    아직까지도 엄마 반찬 중에 제일 생각나고 요즘은 잘 먹기 어려운 것이
    찜기에 쪄서 무친 가지랑 꽈리고추에 녹말가루 묻혀서 찜기에 쪄서 무친거요 ㅎㅎㅎ
    손이 많이 가서인지 요즘은 식당들에서도 잘 안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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