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변기 뽑은거 반성합니다.
산
산나무꽃벌 (118.♡.7.84)
2025년 9월 12일 AM 08:46 · 수정됨(15:51)
조회 914 공감 0
사실 누가 누군지 잘몰랐어요
그런데 커뮤 여론에 휩쓸려 김변기를 뽑았죠
반성합니다..
앞으로는 커뮤에서 누가됐든 여론이 형성되는거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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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9.12 · 221.♡.172.92
윤씨 검찰총장 거론 및 임명되었을때 김건희 찬양 소리 엄청났죠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5.09.12 · 112.♡.128.102
철수형이랑 같이 손가락 짜르고 싶습니다 ㅠ -
빅빅버그
25.09.12 · 1.♡.188.206
저도 반성합니다. -
Ggmsnew
25.09.12 · 10.♡.5.164
저도 잘 몰랐지만 그 당시 분위기로는 이해가 됩니다.
1. 2명만 출마했다.
2. 서영교 의원 존경하지만 말하는 건 알아듣기가 힘들다.
3. 언론이 아들 의혹을 파고 들어가서 뭔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듯 해서 마음이 갔다. - 탈
탈퇴한회원
25.09.12 · 10.♡.7.140
당시 분위기에 주요 근거는 1) 이름이 최종 병기 (본인 각종 아이디도 웨폰킴), 2) 지금도 풍채가 좋고 호남형이고 젊을 때 사진이 본인도 꽃미남에 부인도 미인이다. 3) 홍장원이 내란 때 보니 카리스마와 소신 있는데 홍장원과 친해보인다. 이렇게 1)~3)이 다모앙도 더쿠에도 제일 지배적이었죠, 제가 보기엔. 왜 다같이 그렇게 되었을까 이면은 아마 gmsnew님 말씀하신 원인 같군요. -
Ssarasate
→ 탈퇴한회원
25.09.12 · 10.♡.7.140
지금 보니 이유가 정말 ...
반성 또 반성합니다 ㅠㅠ -
이이구일구
25.09.12 · 10.♡.5.164
저도 반성합니다. -
액액숀가면
25.09.12 · 10.♡.5.164
반성합니다.2 -
기기밀요원
25.09.12 · 10.♡.7.140
커뮤니티 분위기가 그렇게 형성 된 데에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원대 경선중인 6월에 갑자기 MBC에서 <김병기의 아내가 국정원에 아들(장남) 취업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고.
사실은 2018년 이미 소명된 내용이라고 김병기가 적극 해명하고 여러 진보 매체에도 나와서 인터뷰하면서
갑자기 '김병기 = 국정원과 언론으로부터 공격을 받는 피해자' 형식이 되어버렸고
'언론과 국정원으로부터 공격받는 자는 오히려 당원이 지켜줘야 할 민주당 핵심 전력이다.' 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서영교를 지지하던 분들도 김병기쪽으로 대부분 기울어졌죠.
위 내용이 공작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지나고보니 타이밍이 공교롭긴 했네요.
이유없이 휩쓸린게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요. -
Iinner❤️peace
25.09.12 · 10.♡.5.16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8259852_asMInQFd_dc202131d00f7e8e35bac7282535c0abf278c5f9.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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