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 너무오래있었더니 안좋네요
코끼리대파

Lv.1 코끼리대파 (10.♡.5.164)

2025년 9월 12일 AM 10:54 · 수정됨(09. 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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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말하는 고립히키코모리가 되어가고있어서

문제예요.


한심한 은둔자같아요.

2찍만 아닐뿐이지 인생실패자같고 그렇네요


무기력하고 의지박약에... 말이예요



댓글 (5)

  • 404page

    404page Lv.1

    25.09.12 · 10.♡.7.140

    일단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시구요.
    청소기로 대충이라도 청소를 하세요.
    그럼 먼지 때문이라도 나가고 싶어질거에요.
    그대로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한입 크게 버거를 물고서 오후에 어디에 갈까 생각하는건 어떠신가요?
  • 들꽃푸른들

    들꽃푸른들 Lv.1

    25.09.12 · 10.♡.7.140

    저도 올여름이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 집에 있다보니, 무기력해지고, 다 의미없다 싶고, 부질없는 일 투성인데 뭘 애써서 살아야 되나 그런 생각이 마구마구 머리에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9월부터는 일부러, 도서관 2군데를 격주로 다녀옵니다.(매주 1군데ㅡ되도록 도보로, 편도 40여분) 집 근처 커피 2천원 카페에 가서 유투브 영어 강의 1시간 듣기와 듣는 둥 마는 둥 1시간 듣기, 총 2시간의 영어 듣기를 하고, 일부러 빙 돌아서 집에 와요.

    집의 편안함에 스며들지 마시고, 일부러라도 좀 걸으셔야 해요. 저녁 7시 정도 해질 무렵에 1시간 정도 또 걷는데,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시간이라 누가 나를 볼까 또는 내가 어떻게 비쳐질까 의식할 필요없이, 뇌 내놓고(?) 걸으면 나 오늘도 걸었구나 하는 소박한 만족감이 와요. 귀찮더라도 꼭 매일 걸어서 습관으로 만들어 보셔요. 도움이 되요.
  • 젖소

    젖소 Lv.1

    25.09.12 · 10.♡.7.140

    일단..무조건 집에서 나가셔야 합니다. 도서관도 좋고 야외 테이블이 있는 편의점도 좋고요. 그냥 밖에 나가서 앉아만 있으셔도 됩니다.
  • Java

    Java Lv.1

    25.09.12 · 10.♡.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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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Lv.1

    25.09.15 · 211.♡.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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