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baba (10.♡.5.164)
2025년 9월 12일 PM 12:36 · 수정됨(12:48)
> 서해안에서, 중국 국적 70대 남성이, 갯벌에 갇혀 있다가,
구하러 간 해경이 죽게 된 사건,,
> 중국 상해 인근에서부터 제주까지, 약 400km를 보트를 타고 넘어온 중국인들
> 명동 등의 혐중 시위까지..
아침에 뉴스공장, 더쌀롱에서 다뤄졌듯이,
일제시대 조선일보에서도 중국인이 한국인을 공격했다는 허위사실로
일본의 만주 침략의 계기, 명분을 만들었듯이..
왠지.. 일련의 사건 보도를 통해 혐중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득보는 누군가(그게 극우거나, 또는 종교거나)가 활약하면서
뭔가 사건을 일으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런 사태의 배후가 있을 것이고
누군가 분명 선을 넘고, 분쟁의 시발점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표현의 자유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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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조를 4시간여 앞두고 빠르게 차오르는 밀물에 갇힌 중국 국적 70대 남성 A씨를 발견한 이 경장은 바닷물이 허리까지 차오른 오전 3시쯤 A씨에게 구명조끼를 벗어주고, A씨의 상처 난 발에 순찰 장갑을 신겨준 뒤 함께 뭍으로 헤엄쳐 나오다 실종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60900009
A씨는 지난 7일 오후 중국 남동부 장쑤성 난퉁시에서 90마력 엔진이 설치된 고무보트를 타고 8일 새벽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을 통해 밀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062951056
일본 관동군은 창춘 영사관을 통해 조선일보 창춘지국에 허위 정보를 제공했다. 이에 〈조선일보〉는 7월 2일 호외로 만주 지역에서 중국인들에 의해 조선 농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오보를 냈다.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tg/view.do?treeId=0204&levelId=tg_004_2450&pageUnit=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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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25.09.12 · 10.♡.5.164
일단 중국인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건 사실이고 두번째는 이런 뉴스마다 중국 여행자 무비자 입국 허용했다며 친중정권이니 공산화니 댓글부대가 설친다는거죠. 근데 무비자 입국도 윤때 추진한거라던데 - N
nowwin
25.09.12 · 10.♡.7.140
다수의 기사는 국적 표기 없이 고립자로 표기했었어요.
영흥도 갯벌에서 해루질 하다가 사망하는 사건 매년 4-5건 나옵니다.
그래서 야간에도 드론 순찰 합니다.
올해 5월에도 해루질 하던 2명 구했죠.
갯벌이 넓어서 잡히는 것도 많고
다리가 생기면서 차로 이동이 쉽게 되니 해루질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중국인에 방점을 찍으면 혐오를 조장하는게 맞지만
저긴 국적을 떠나 해루질에 대한 규제가 필요한 곳입니다.
금지를 하거나, 교육이수 후 자격증 제도를 시행하거나, 구조용 장비 개인지참을 의무화 하는 방식을 논의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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