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에 일가견 있으신 분?
비
비대면남친 (10.♡.5.164)
2025년 9월 12일 PM 12:42 · 수정됨(13:40)
조회 342 공감 0
가만 생각해 보니 어제 꿈에서
총수를 만났습니다.
길가다 만났는데 처음에는 경계하는 듯 하더니 이래저래 악수까지 청해서 하니까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총수가 마스크도 벗고 반갑게 몇마디 나눴는데요.
로또번호를 말했던 건지… 도체 뭔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태몽입니까?
(설마 아질게 가라는 분은 없겠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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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9.12 · 10.♡.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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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9.12 · 10.♡.5.164
역시 이거였군요 -
HHJ아는목수
25.09.12 · 10.♡.5.164
“현실에서 당신은 사회적 사건이나 뉴스, 정보에 관심이 있지만, 처음엔 경계하거나 의심하는 마음이 있음. 그러나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새로운 인사이트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은 중요한 정보가 다가올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ChatGPT- -
비비대면남친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9.12 · 10.♡.5.164
요즘에는 채찍피티가 역술원도 하나보네요.
ㅎㄷㄷ -
HHJ아는목수
→ 비대면남친
25.09.12 · 10.♡.5.164
물어봤더니 된다길래 몇마디 왔다갔다 했더니 이런 해몽을....작금의 다모앙 분위기를 볼때 뭔가 시사하는바가 있어보여서 댓글 드렸습니다. -
PPTSD
25.09.12 · 10.♡.5.164
오늘 수육이나 족발을 드시게되지 않을까 싶구요...
포장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비비대면남친
→ PTSD 작성자
25.09.12 · 10.♡.7.140
ㅋㅋㅋㅋ 아 다들 한 끗 하는 역술인들이시군요. -
국국수나냉면
25.09.12 · 10.♡.5.164
전 꿈에서 노통이랑 권양숙 여사가 5만원 주시길래 냉큼 받았더니 5만원 당첨됐습니다. ㅋㅋ 안받았어야 하는데..ㅠㅠ
고기돼지? 아,,아닙니다. 요정꿈이죠. 그래도 로또! -
벗벗님
25.09.12 · 10.♡.7.140
혹시.. '18 77 19 07' 이렇게 알려주시지 않던가요? ^^;
{emo:onion-013.gif:50} -
비비대면남친
→ 벗님 작성자
25.09.12 · 10.♡.5.164
로또는... 46인가가 제일 큰수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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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금입니다.
불금 저녁에 어울리는 고기파티 하시라는 길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