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 폭행 사건 아직도 재판 중인가봐요?? ㄷㄷㄷ
배불뚝이아저씨

Lv.1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4년 5월 2일 PM 12:14 · 수정됨(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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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32987?


작년에 일어난 사건인데..이게 이렇게 오래 재판할 사건이었나봐요??? ㄷㄷㄷ


영상보니깐 아파트 경비원이 직접 말리면 휘말릴수도 있는 상황이라 그렇긴 하지만 폭행 상황에 태연하게 천천히 경비실로 걸어들어가는거 보니깐 엄청 씁씁하네요...


말려달라는것도 아니고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제보자가 외치는데 멀뚱멀뚱하게 보고 경비실로 천천히 걸어들어가네요...


못말린다고 해도 빨리 그자리에서 신고를 하던가 해야할것 같은데...사건의 반응이 너무 태연하네요..ㄷㄷㄷ

댓글 (5)

  • woong

    woong Lv.1

    24.05.02 · 1.♡.94.243

    입주민이면 그분에게는 직업이 와따가따하는 일일수도 있겠네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 woong 작성자

    24.05.02 · 222.♡.55.158

    빠르게 신고하는게 쉽지않은 문제라구요???
  • woong

    woong Lv.1 → 배불뚝이아저씨

    24.05.02 · 1.♡.94.243

    문맥에 오해가 있네요. 빠른신고 O, 말리는것 X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 woong 작성자

    24.05.02 · 222.♡.55.158

    그러게요. 제 본문처럼 말리기는 힘들어도 신고는 할수 있는거니깐요. ㄷㄷㄷㄷㄷㄷㄷㄷ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4.05.02 · 211.♡.138.253

    짜증나는 상황이긴한데 경비원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갑 VS 갑으로 싸우는데 철저한 을이 끼어들었다가 봉변 당할 수도 있거든요. 저희 아파트에 주차를 뭐같이 했는지 어떤 사람 하나가(전부터 어린이 놀이터 모래밭에 주차하던 놈) 경비 아저씨 붙잡고 자기 차에 스티커 붙였다고 그야말로 발광을 하더군요. 또 웬 나이 60 넘게 먹은 놈은 술 처마시고 들어와서 경비실(저희는 구축이라 아파트 동마다 입구에 경비실이 있습니다)에 머리 디밀고 시비 걸면서 하는 말이 경비 똑바로 서나 안서나 감시한다나...
    워낙 미친 놈들이 많으니까 저거 신고했다가 또 신고했다고 물고 늘어질 가능성도 있고 그런 문제에 휘말린다고 관리사무소나 업체에서 그런 고충 해결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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