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님 페이스북 / 내용 길어요.
따
따콩 (124.♡.65.241)
2025년 9월 12일 PM 02:46 · 수정됨(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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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님 다시 정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내용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실 분이 꼭 필요합니다.
가장 적임자이고, 다른분들은 절대 끝까지 못 할꺼 같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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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25.09.12 · 112.♡.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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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콩
→ 생각필수 작성자
25.09.12 · 124.♡.65.241
오히려 억울하게 누명당했던 부분은 다 해소되셨고, 이제 더 문제 될게 없다고 봅니다. 더 자유롭고 더 떳떳하게 의원직을 맏을 수 있다고 봅니다. -
생생각필수
→ 따콩
25.09.12 · 112.♡.6.165
문제가 된다는 말이 아니라 또 사람들 도와주고 힘든 일 하냐는 거죠. 평생을 바쳐서 한 일의 끝이 시원한 뒤통수였죠.
그냥 편한 일, 좋은 일 하시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
사사막여우
25.09.12 · 223.♡.180.161
윤미향 전 의원같은 분이 '진실과 화해 위원장'에 적합한 분이 아닐까 싶네요. -
시시커먼사각
25.09.12 · 49.♡.218.16
무슨 일을 하시든 늘 건강하시기를 빌 뿐입니다. -
애애비당
25.09.12 · 61.♡.92.106
윤미향에 대해서도 검찰이 승리한 것입니다.
윤미향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은 검찰이 주장한 횡령 밖에 없을 것이고
대법원도 한 몸이니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윤미향, 힘내시오...
이러니 선한 마음으로 일을 하다가도 진절머리 나서 그만두는 것이 겠지요. -
비비타민A
25.09.12 · 180.♡.17.60
실제 위안부 팔아먹은 503호에게는 입닫고 있는 쓰레기 같은것들 때문에라도
내란당 놈들은 철저하게 수사해서 확실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 -
감감정노동자의감정
25.09.12 · 211.♡.194.1
윤미향 의원님을 응원합니다. 수많은 탄압속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지를 잃었고, 인생을 부정당하는 고통을 겪으면서 자칫 무너지실까 노심초사 했었습니다. 요즘은 더 단단해 지신것 같습니다. 윤미향 의원님. 이재명 정부에서는 부디 바라시는 일들이 이뤄지길 함께 빌겠습니다. -
Kkink
25.09.12 · 203.♡.177.22
여성계가 외면하는 여성정치인 중 1 - 네
네버유니
25.09.12 · 211.♡.195.197
다시 컴백하시길 바랍니다. 기레기들도 정정보도 대대적으로 내게끔 하고요. 아니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받으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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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은 꼴 보자고, 이 고생하면서 남 좋은 일만 하다가 뒤통수까지 맞고 또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