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가격
동
동시영화 (124.♡.238.30)
2024년 5월 2일 PM 12:29 · 수정됨(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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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인 저에게 양배추는 볶음에서도 찌개에서도 섬유질을 채워주는 훌륭한 채소입니다.
다 먹어서 어제 동네 마트에 갔는데, 한통에 8,800원이라니…
물가 어디까지 올라가는거예요?
당분간 섬유질은 안녕…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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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05.02 · 121.♡.11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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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시영화
→ 폴셔 작성자
24.05.02 · 124.♡.238.30
다양한 문제가 얽혀있는 복잡한 사안이겠지만,
밥상 물가는 확실히 관리해줬으면 합니다. -
Xxxbox
24.05.02 · 14.♡.86.36
쿠팡에서 사세요. 한통에 4480원씩 팔아요.
로켓프레시라 1.5만원어치 사야하긴하는데
좀 뒤져보면 살건 많아요. (소스, 과자, 음료수, 다른 야채등)
요즘은 왠만한 동네마트보단 쿠팡이 싸더라고요. (물건도 중간은 하는) -
동동시영화
→ xxbox 작성자
24.05.02 · 124.♡.238.30
저도 쿠팡사용중인데, 프레시에서도 반통에 3700원 정도하고 한통짜리는 자주 품절되더라구요.
판매전략인지 카테고리에서 양배추채나 미니양배추 종류만 잔뜩 있는데다, 곰곰 양배추 가격도 두달 전쯤에 비해 1.5배는 오른 것 같습니다.
산책 겸 겸사겸사 양배추만 사자 하고 갔다가 놀랐습니다. -
아아찌
24.05.02 · 211.♡.128.35
양배추 이러는건 진짜 처음봐요..ㄷㄷ -
동동시영화
→ 아찌 작성자
24.05.02 · 124.♡.238.30
양배추 많이 먹어온게, 좋은 효능도 있지만
가격이 안정적이라서가 컸거든요. - 꼬
꼬질이
24.05.02 · 58.♡.202.245
이번정부 들어 모든 정책들은 눈가리고 아웅 하고 있습니다.
정책은 미리 대비해서 구축해야 하는데 이건 뭐.....그때그때 엎질러진 물만 닦으니 계속 물이 넘쳐대서 허둥지둥만 하고 있죠. 세금은 녹아내리고요.
공무원들이 일을 안한다는 소리겠죠..하기사 일 하려 하면 모든 책임을 지고 떠넘기기 해버리니 누가 일하겠어요. -
동동시영화
→ 꼬질이 작성자
24.05.02 · 124.♡.238.30
시장에 맡긴다를 내걸고 시장의 부패를 방관하니
있던 행정부 시스템의 공무원들도 몸사리고
이때다 싶은 놈들이 이익을 취합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 꼬질이
24.05.02 · 210.♡.57.170
카르텔 혁파 노래하더니 정작 이런건 주댕이 쳐닫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지들하고 관련이 되어 있다는거겠죠? -
동동시영화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24.05.02 · 124.♡.238.30
똥 먹는 개들이 정권에 민원을 넣으면,
정권은 ‘저기 똥이 묻었다‘고 화장실 있는 데중에 맘에 안드는 데를 들쑤십니다.
이 정권의 카르텔은 그냥 똥을 부르는 다른 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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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바뀌면 이거 제대로 고쳐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