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매체에서 보도한 드웨인 존슨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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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486 (73.♡.77.212)
2024년 5월 2일 PM 12:29 · 수정됨(14:15)
조회 1,323 공감 0

- 상습 지각(7~8시간), 심지어 가끔씩은 아예 촬영장에 오지도 않음
- 그래놓고 시간을 아낀다며 물병통에 소변을 보고 스탭들에게 치우라고 지시
- 드웨인 존슨의 상습 지각으로 아마존 프라임 영화<Red One>의 제작비가 5천만 불(약 700억)이나 증가한 상황임
위와 같은 사유로 현재 드웨인 존슨은 고소당한 상태지만, 드웨인 존슨은 이러한 만행을 저지른 적 없다고 전면 부정하는 상황이라고 함.

또한, 드웨인 존슨의 지각 습관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같이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Red Notice)를 촬영할 때도 마찬가지였기에, 둘은 크게 싸웠다고 함
당시 라이언 레이놀즈가 5시간이나 기다리다가 인내심이 폭발했다고...
영화 촬영 때 사이가 틀어져서 몇 년 동안이나 말도 안 섞다가 최근에야 관계가 회복됐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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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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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05.02 · 121.♡.117.112
- M
MMKIT
24.05.02 · 175.♡.69.100
아마 최근의 WWE 조져놨죠? -
AASTERISK
24.05.02 · 211.♡.196.227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왜 그랬대요 -
알알란
24.05.02 · 121.♡.83.194
시간 안지키는거 정말 싫습니다. 남의 시간을 왜 존중해주지 않는건지요.
영화에서의 이미지가 전부가 아니었네요. -
피피츠
24.05.02 · 106.♡.195.201
헐 더라기형 왜 그런거임 ㅜㅜ -
TTyphoon7
24.05.02 · 118.♡.5.107
분노의 질주에서도 영화의 중심축을 자기쪽으로 틀려다가 (특히 폴 워커 사후) 빈디젤과 마찰이 심했다고 하죠. 마케팅용 쇼 아니냔 말도 있었는데, 쇼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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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인간 영화는 불매하는게 낫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