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등 보수 언론의 새로운 스텐스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9월 12일 PM 04:47 · 수정됨(17:04)
조회 855 공감 0
최근 들어 생각하는 조중동의 새로운 스텐스입니다.
민주 진영 정치인 A와 B의 지지도가 비슷할 경우,
조중동이 당선되기를 원하는 정치인 A,
반대편의 경쟁 후보 정치인 B라고 하면...
1. 조중동 등 보수 세력들은 A가 당선되기를 원합니다.
2. 조중동 등 보수 언론과 보수 여론이 오히려 B에게 우호적인, A에게는 비판적인 기사을 쓰고 여론을 띄웁니다.
3. 민주 진보 지지자들은 보수 측이 B에게 우호적이기에 보수에게 비판받는 A에게 관심과 지지를 모읍니다.
4. 결과적으로 조중동이 원하는 정치인 A가 당선됩니다.
이제 보주 언론과 여론이 민주 진영의 정치적 심리를 역이용할 만큼 투명하게 알려진 것 같습니다.
모든 경우가 이렇지는 않지만,
이런 작전과 고전적인 작전을 섞어서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4)
-
Nneptune
25.09.12 · 211.♡.206.57
당원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데 조중동, 보수유투브에서 비판하지 않는다? 그럼 백퍼 의심해봐야죠 -
소소망내음
→ neptune 작성자
25.09.12 · 117.♡.12.202
네, 맞습니다. -
사사막여우
25.09.12 · 223.♡.181.253
그래서
최근의 것만 검색하면 안되고
오래전 A,B에 대한 기사부터봐야죠. -
소소망내음
→ 사막여우 작성자
25.09.12 · 117.♡.12.202
맞습니다. 민주 지지자들은 더 부지런해야 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