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꽃게 풍년
lache

Lv.1 lache (218.♡.103.95)

2025년 9월 12일 PM 04:50 · 수정됨(17:09)

조회 1,349 공감 0

{video: https://youtu.be/ULg8vZBxdqg }


꽃게 막 잡히기 시작할 때 수꽃게 중짜를 키로에 1만원 정도에 사먹었는데 살이 꽉 찼더라구요.


이 뉴스를 보니 올해 꽃게 풍년인가 보네요.


그런데 뉴스에 꽃게 10kg당 위판가격 평균이 6,430원이라고 나오네요? 킬로에 643원?


오타겠지? 싶습니다.

댓글 (9)

  • 모토나리 Lv.1

    25.09.12 · 112.♡.155.243

    꽃게찜 먹고싶네요 흑
  • 또좋은날 Lv.1

    25.09.12 · 175.♡.110.10

    위판가격은 검색해보니 맞는거 같습니다.
    엄청 저렴하군요. 결국 유통과정에서..
  • lache

    lache Lv.1 → 또좋은날 작성자

    25.09.12 · 218.♡.103.95

    네? 진짜라구요? 키로에 643원이면 과연 잡는 어부들은 인건비와 기름값이 나오는 걸까 싶을 정도네요. 그리고 중간 유통과정의 마진율이 1000%가 넘는다는 건데 어마어마하군요.
  • 사찰금지 Lv.1

    25.09.12 · 121.♡.188.235

    하지만 가격은 작년보다 더 비쌀거에요
    언제더라 몇해 전에도 꽃게 풍년이라고 해서 알아봤는데 너무 비쌌어요 ㅠㅠ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25.09.12 · 222.♡.55.158

    최종 소비자는 싸게 못 사먹어요...ㅜㅜ 과일이든 채소든 생선이든 항상 중간 상인들이 다 쳐먹는 구조죠

    산지 생산가가 저렴할때는 중간상인이 팔던 그대로의 가격대로 팔면서 마진 많이 챙기고

    산지 가격이 올랐을때는 더 올려팔아서 손해를 안볼려는 거지같은 시스템이죠.

    심지어 현지 생산자가 직접 판매를 한다고해도 가격이 시장가랑 똑같습니다.

    왜냐면 현지 생산자가 내가 직접 내다팔면 마진 더 많이 남겨먹을수 있는데 왜 더 싸게 팔아? 이런 마인드죠.
  • Lewinus

    Lewinus Lv.1

    25.09.12 · 61.♡.159.131

    지난주에 코스트코에서 톱밥꽃게 2만9천 얼마에 사서 작년보다 싸다 하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다시 가서 보니 3만 2천원으로 올랐더라구요.
    주말에 다시 가보면 또 어떠련지...

    톱밥꽃게 사면 다 좋은데 꽃게가 다 살아 있어서...
    힘들게 손질해서 먹는데 맛있긴 합니다. ㅎㅎㅎ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09.12 · 121.♡.30.134

    확실히 싸졌어요.
    마트에서 톱밥에 쌓인 박스떼기 세일할 때 사서 먹었는데, 사먹을만 했습니다.
    공급이 많아지니 이런저런 세일도 많이 하고, 가격도 좀 착해졌습니다.
  • 앗싸가오리 Lv.1

    25.09.12 · 121.♡.125.103

    흠... 시장에서는 그렇게 싼지 모르겠던데요;;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09.12 · 210.♡.186.13

    중간 상인들 거치면 예년과 다름없는 가격이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