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외국 아이돌의 원조
L
lache (218.♡.103.95)
2025년 9월 12일 PM 10:41 · 수정됨(23:35)
조회 1,854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j653pYdFAZo?feature=share }
이 가수를 아직도 기억하는 이유는 당시 내한공연에 가셨던 여고생 누님들이 입었던 팬티를 무대위로 벗어던지면서
저녁 뉴스에 대서특필되었기 때문이죠.
당시 어르신들이 저런 망측한 것들이라며 눈쌀을 찌푸렸다고 삼촌이 말씀해주시네요.
노래도 좋고 리즈 시절의 마스크는 여고생 누님들이 환장할 만하긴 했던 것 같아요.
(추가/수정) 댓글 다신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니 팬티는 잘못된 소문이었군요. 그리고 그 소문도 레이프 가렛이 아닌,
클리프 리처드가 그 당사자군요. 삼촌이 기억이 오락가락하시나 봅니다. ^^;;
댓글 (7)
-
런런던쫄면
25.09.12 · 112.♡.182.227
-
뽀뽀로로
→ 런던쫄면
25.09.12 · 125.♡.205.92
바로 밑에 있습니다 ㅋㅋㅋ -
런런던쫄면
→ 뽀로로
25.09.12 · 112.♡.182.227
검색을 더 해 보니. 속옷은 낭설이고....손수건 이었다고 하네요... -
뽀뽀로로
25.09.12 · 125.♡.205.92
https://www.youtube.com/watch?v=3i8SGxeY4eY
이 할배가 먼저일껄요? ㅎㅎㅎ -
한한운
→ 뽀로로
25.09.12 · 218.♡.21.104
그리고 Early In The Morning은 진짜 명곡이라 생각해요. - 세
세이투미
→ 뽀로로
25.09.12 · 117.♡.80.26
이게 맞죠.
그리고 팬티 사건은,
공연하며 땀 흘리는 클리프 리차드에게
땀 닦으라고 손수건 던져준건데,
수구 꼴통 언론들이 여고생들 철없다고 매도하느라
지어낸 말이라고 하더군요 -
한한운
25.09.12 · 218.♡.21.104
저도 이모 때문에 듣게 된 노래인데 지금도 듣고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가수는 몰라도. 비슷한 얘기는 들은 기억이 있는데, 저는 이대생 이었다고 들었네요.)
==> 검색해 보니....이대생 속옷투하는 저 가수가 아닌 다른 가수 였다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