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9월 13일 AM 12:46 · 수정됨(09:24)
오늘 저녁 '나 한주간 고생했어' 핑계로 고기에 맥주를 벌컥벌컥 하면서 (여집사님 몰래) 집에 남은 소주를 조금 섞었더니,
실컷 다 먹고 쇼파에 잠시 쉰다고 누웠다가 눈을 뜨니 이 시간이네요.. 😭😭
하루만 쉬고 내일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늦게 기다리셨을 삼촌 고모 이모들에게 죄송합니다. 😭

대봉이 : 집사 정신 좀 차리라옹..🐯🐯

대봉이 : 애도 아니고 왜 그르냐옹..🐯🐯
한 주간 고생했다고.. ㅜㅠ

대봉이 : 집사 너만 고생했냐옹..??
... ㅠㅠ

대봉이 : 예고없이 펑크 또 내면 곤란하댜옹..!! 🐯🐯😎😎
유의하도록 하겠읍니다. 😭

대봉 나잇❤️
댓글 (16)
-
채채게바라
25.09.13 · 36.♡.184.203
푹 주무셔유~~ -
노노래쟁이s
→ 채게바라 작성자
25.09.1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ZCBeg359_dcbd5b182acf4492725764ce5ebb1ba9231be67e.jpg]
오늘 밤도 대봉이가 옆에 딱 붙어서 꿀잠 잤읍...?니다 🤣 -
시시커먼사각
25.09.13 · 49.♡.218.16
대봉아,물어! 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9.1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uPdGM9iv_d9d3d027ba3816d9fb538369c25786b0b6b95692.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 한주간 고생했다고 하니 딱 한 번만 봐줬댜옹..🐯😎 - 비
비밀의그녀
25.09.13 · 125.♡.5.8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108753236_8wFZxv61_59e12a7f1da427e5cfbe7b3382873547e338618d.jpeg]
귀여운 대봉이 사진이 있으니 다행이다옹!
내일 또 만나~ -
노노래쟁이s
→ 비밀의그녀 작성자
25.09.1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L4vgWYRE_e43adc4c712f770f0c007ab30e775674f7e22747.jpg]
대봉이 : 비밀의그녀 이모-! 우리 오늘 밤 만나쟈옹..🐯😍 -
Kkita
25.09.13 · 121.♡.211.13
한주간 고생한 나에게 왜 때문에 독극물을 주입합니까?
쫄봉요원 간만에 출동이다 오바.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09.1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TIijRMHS_9c567e4453b6899f86294e2fb2136aee50f48379.jpg]
단시간에 회복한 것 처럼 느끼게 해주는 마약이기 때무닙니다.. 😅🤣 -
DDUNHILL
25.09.13 · 172.♡.94.43
집사님은 푹 주무시고
대봉이는 잘자라{emo:damoang-emo-031.gif:120} -
노노래쟁이s
→ DUNHILL 작성자
25.09.1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23HRB4YK_ee44031e2649ca9c31ceaf41272c283ab911aa03.jpg]
대봉이 : DUNHILL 삼쵼-! 덕분에 꿀잠잤댜옹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란댜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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