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ju (92.♡.112.48)
2025년 9월 13일 AM 03:03 · 수정됨(09:49)
민주당 지지하기는 참 힘듭니다
특히나 문대통령 시절 엄중한 분으로 인해 저희 모두 답답함을 느꼈고
이재명 당대표님 시절 왕수박 들로 인해 하루하루가 피말렸던 것 같습니다.
또 최근 당대표 선거때는 당원들과 다르게 움직이는 믿었던 의원 님들에 실망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제 우리 저금 여유를 가지고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 너무 다들 날카로운것 같아 맘이 좋지 않습니다
검찰개혁도 삐그덕 거렸지만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어 가고 있고 항상 우리 민주당 삐그덕 거리지만 맞는 방향으로 움직여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요
우리 칭찬도 해주고 안타까워 하면서 바른길로 가는 민주당을 지지했으면 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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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9.13 · 79.♡.8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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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9.13 · 175.♡.100.133
내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유를 부릴때가 아니지요.
전쟁중에 뒷주머니 챙기는 자를 언제까지 아군으로 봐줘야합니까? -
RRanomA
25.09.13 · 125.♡.92.52
술 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원 자격 유지하는 선에서 슈퍼파월~~~을(개미 같죠) 쓸 겁니다. -
정정사의신
25.09.13 · 97.♡.69.24
모든 일에 삐그덕 대는게 결코 정상은 아닙니다.
삐그덕 댈 일이 있고 삐그덕 대면 안되는 일이 있죠.
게다가 삐그덕 대지 말라고 뽑아준 정권인데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9.13 · 222.♡.180.104
아니 뭐 맨날 천날 지고지순한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기다리자는 말만 던지면 어떻게 합니까
내용에 아무런 뼈대없이 그냥 기다리면 되지요 라는게 웃기네요.
뻔히 내부에 곪은 곳이 보이는데 암도 나니까 우리 같이 평화롭게 뭐 이런건가요? ㅎㅎㅎ -
Sseankun
25.09.13 · 107.♡.105.89
무슨말인지는 알겠지만 말씀하셨던 그 답답한 시기 지지자들이 나서지 않았다면 절대 지금처럼 되진 않았을겁니다.
이번에도 지지자들이 난리 치지 않았다면 변기 협상권 어쩌고 그 안대로 갔겠죠. -
DDarthVader
25.09.13 · 110.♡.202.170
저는 좀 다른 의견이지만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하는 시기는 지났다 생각합니다.
당원주권시대에 계속해서 소통하고 의심하고 나무라고 칭찬할건 칭찬 해줘야 의원들도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것을 못 받아들이는 의원이 있다면 트랜드에 맞지 않는 구태나 다른 의도가 있는것이겠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은 국민이 하는겁니다"란 말을 참 좋아합니다. -
백백날해봐라
25.09.13 · 14.♡.210.104
내부의 적입니다.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
물물바람들판
25.09.13 · 121.♡.227.35
전 동의합니다. 많은 분들이 누구는 사퇴해야된다 잘라야 된다 하는데 이제 인수위도 없이 100일 된 정권입니다. 이제는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이 계속 그만두고 바뀔 때마다 정권에 치명타가 될 겁니다. 좀 다른 얘기지만 여당 원내대표도 멸칭으로 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비판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 용어로 부르는게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걸까요? -
츄츄바츄이
25.09.13 · 27.♡.31.206
제가 걱정하는 건 힘 없는 당대표와 힘 있는 원내대표 구도에요
이대로 넘어가면 김변기 손에 지선이 좌우되고 지선 끝나면 김변기가 차기 당대표 또는 당대표 메이커가 됩니다
그러면 이재명 정부 제대로 굴러갈까요 총선 제대로 치를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겨울 그 많은 군중속에서
이날이 오기만 기다렸습니다.
더는 못기다려요.
그때 각오했습니다.
내한몸 희생할 기회가 있으면
희생하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