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조용히 지배하는 펜타닐 - 미국 노숙자
무
무명 (183.♡.3.28)
2025년 9월 13일 AM 06:51 · 수정됨(17:31)
조회 3,25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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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
25.09.13 · 112.♡.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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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 Veritas 작성자
25.09.13 · 183.♡.3.28
네
펜타닐 오용이 무섭네요. -
Kkamziki
25.09.13 · 211.♡.254.183
마약이라도 없으면 그나마 스스로라도 자각하고 개선의 여지가 있는데, 약 중독자들은 그냥 자멸해 나가는 상태라 뾰족한 대책이 안보이네요. 윤석열이와 김건희가 마약을 대량으로 들여와 나라 꼴을 이렇게 만들려고 했다는게 끔찍하네요. -
무무명
→ kamziki 작성자
25.09.13 · 183.♡.3.28
네
정말 끔찍할 번 했습니다 -
달달려옹
25.09.13 · 172.♡.52.218
저사람들이 원래 마약으로 구해서 시작을 한건지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서 시작된건지를 모르니 더 안타깝습니다.
팬타닐 사건은 솔직히 의료사고급입니다. -
무무명
→ 달려옹 작성자
25.09.13 · 183.♡.3.28
동의합니다 -
Xxman
25.09.13 · 39.♡.105.28
중국이 아편전쟁의 복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Kkamziki
→ xman
25.09.13 · 211.♡.254.183
그렇게도 볼수 있겠네요. 근데 영국에게 해야지 왜 미국에게... 하긴 지금 미국의 모습은 하는 꼴이 청 말기랑 비슷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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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타라길래 검색해봤더니 필라델피아와는 전혀 또 다른 곳이네요
정말 미국 전역이 이 펜타닐마약때문에 병들어 죽어가고있음이 실감납니다
마약이 정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