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명도 사형 안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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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ing (121.♡.129.147)
2025년 9월 13일 A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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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퍼낼라고 뚜껑 열었는데
코가 마비될 것 같은 냄새부터 올라는 모양이
마치 지금 발작하는 국가 요직에 있는 것들 같네요.
퍼낼 것은 저 아래 있는데 형체도 안 보이던 것들도 난리네요.
똥도 안 되는 것들이 나랏일하고 있었는데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인 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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