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8.상담하면서 느낀 점_[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11장. 피라미드 5단계:위험한 거래_단맛 순응
okdocok

Lv.1 okdocok (211.♡.206.120)

2025년 9월 13일 AM 08:11 · 수정됨(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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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비가 오기도 하고 출근하는 근무날이기 때문에 집에서 간단히 덤벨과 런지만 하고 출근하였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11장. 피라미드 5단계:위험한 거래_단맛 순응


감미료


혈당지수가 낮은 자연식품 위주로 식사를 주로 먹다 보면 단맛에 대한 미각을 생각보다 빠르게 잃게 됩니다. 어느 순간 오렌지를 먹든 레몬이나 라임을 먹는 본인의 모습을 보게 된다고 합니다. 저도 전적으로 동감하는게 콜라만 먹을 때는 몰랐는데 어느 순간 물이나 탄산수만 찾고 있더라구요. 왜 그럴까요?


우리의 미뢰(미각세포)는 금새 적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과당 량이 줄어들면 더욱 민감해져서 비슷한 쾌감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우리는 절대값이 중요하지 않고 기존 베이스라인의 높이에서 얼마나 높아지고 낮아지는지 비율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설탕이든 열량없는 감미료든 피하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애초에 단맛에 대한 갈망을 줄여버리면 되는데 굳이 대체품으로 갈망을 계속 올려놓으면 언제든지 무너지고 갈망으로 인한 정신에너지 소비도 많으니까요.


그래도 칼로리없는 감미료 몇개 언급을 합니다. 그나 마 먹을 만 한 것이 스테비아, 몽크프룻 정도는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꿀: 건강상의 이점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과당은 과당이고 혈당도 꽤 올립니다. 그래서 섬유질이나 지방이 풍부한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합니다. 유기산 및 페놀화합물로 구성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합니다. 프리바오틱스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소도 존재합니다. 항균, 항진균 작용도 하구요. 솔직히 특수건강진단을 하였던 흉부외과 교수님이 식사를 꿀을 자주 섭취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당뇨환자였어요. ㅜ.ㅜ 워낙 고집이 있으셔서 더이상 말씀은 못드렸습니다.


당알콜: 에리스리톨, 소르비톨, 만니톨은 고도로 가공되었고, 유전자 변형 옥수수전분의 포도당에서 얻어집니다. 당알콜은 위장관 증상, 두통 유발, 과민성대장증후군, 소장내세균과증식 등 악화 가능합니다. 적은 양으로도 설사를 유발하기도 하고 심지어 대장균, 살모넬라균, 이질균, 연쇄상구균 등 유해 미생물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댓글 (3)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5.09.13 · 106.♡.197.74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병원에 약타러 갔는데 당관리 잘되고 있다 합니다. 운동 좀 더 열심히...식단을 봄 바꿔야 하는데, 일때문에 혼자 떨어져 지내는 입장에선 그게 제일 어렵네요.
  • okdocok

    okdocok Lv.1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5.09.13 · 211.♡.203.134

    https://link.coupang.com/a/cQxDUU 추천합니다. 수시로 드세요 그리고 밥덜어내기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 okdocok

    25.09.13 · 112.♡.206.1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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