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112.♡.119.111)
2025년 9월 13일 AM 11:52 · 수정됨(09. 23. 11:27)
TDD의 창시자 캔트백..옹..
이분이 바이브 코딩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감상과 효율적 바이브 코딩에 대해 제안주신 내용을 구글노트북으로 요약해봤습니다.
한번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더불어..
다음의 캔트백이 제시한
TDD 개발 방법에 대한 프롬프트를 적용하여 바이브 코딩을 해주시면 더 안정적인 바이브 코딩이 가능하실껍니다.
https://tidyfirst.substack.com/p/augmented-coding-beyond-the-vibes
예를 들어 저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1. 기능요구서에 따라 설계서를 작성을 코파일럿에게 요청.
2. 제가 설계서를 충분히 검토.
3. 캔트백이 작성한 TDD 계획내용에 따라 작업 계획서를 작성해달라고 코파일럿에게 요청
4. 다시 작업계획서를 검토.
4. 각 작업 파트별로 작업을 진행하며 그 결과를 별도로 저장하도록 하여 작업결과내용을 다시 검토.
간략히 요정도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정리해서 효율적인 바이브코딩 방법과 팀 협업에 대해서도 정리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다. (시간이 나면 좋을텐데...;;;)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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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25.09.13 · 223.♡.7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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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500원 작성자
25.09.13 · 112.♡.119.111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면
팀 단위 업무를 코파일럿 에이전트에게 분활로 동시 작업을 시킬 수 있습니다. -
5500원
→ 쿠키맨
25.09.13 · 223.♡.72.119
멋진 진행기 + 결과물을 다뫙에 올려주시면 많은 반응 있을것 같습니다. ^^
애자일 원칙도 안따르면서,
뒤죽박죽 개발을 애자일이라 하는 조직들땜에 욕먹는
켄트 벡 아저씨의 위상을 올려주십시오~~~ {emo:damoang-meme-045.gif:50} -
야야생곰
25.09.13 · 175.♡.94.82
그야말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로군요... -
쿠쿠키맨
→ 야생곰 작성자
25.09.13 · 112.♡.119.111
1년 정도 바이브 코딩한것 같습니다.
이제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보다는 구현하고자 하는 아이템 그리고 이를 위한 SA와 각종 방법론이 더 중요해진것 같습니다. -
홍홍천브람스
25.09.13 · 39.♡.25.192
오오 기대하겠습니다 -
쿠쿠키맨
→ 홍천브람스 작성자
25.09.13 · 112.♡.119.111
시간될때마다 함 적어보겠습니다. -
NNekobus97
25.09.13 · 218.♡.114.187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다다이아mond
25.09.13 · 210.♡.240.213
팁 감사합니다.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랭각보다 준비할 께 좀 있네요 ㅠ -
쿠쿠키맨
→ 다이아mond 작성자
25.09.13 · 112.♡.119.111
얼마전 클로드 코드 개발자인 알렉스와 보리스가 에이전트 코딩의 진화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미래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정리한 노트북입니다. 함 들어보시면 시작하실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notebook/fe6c50da-bfe6-41ea-9dde-77ead3b2e554?artifactId=f95ce157-949e-4692-9b89-413350c766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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