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병장, 실수로 공포탄 격발…머리 맞아 숨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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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3일 AM 11:56 · 수정됨(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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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해병대 6여단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해병 1명이 머리에 공포탄을 맞고 사망했다.
해병대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7시 42분경 옹진군 대청도에서 해상 탐색 임무를 끝내고 복귀하던 20대 수송병 A 병장이 차량 운전석에 오르던 중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 문을 닫는 과정에서 운전석 거치대에 있던 A 병장의 총기가 격발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 병장은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보건소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후략)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고 경위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겠네요.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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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9.13 · 49.♡.149.207
아 무슨 이런 일이 있나요 ㅜㅜ -
솔솔고래
25.09.13 · 223.♡.193.7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5.09.13 · 118.♡.6.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곰곰딩이
25.09.13 · 118.♡.7.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dalpy
25.09.13 · 211.♡.40.10
실탄이 장착된 상태로 차에 탄다는게 이해가 잘안되네요. -
뱃뱃살마왕
→ dalpy
25.09.13 · 39.♡.28.100
그렇기도하고 평소에는 안전장치를 걸어놓지않나요? -
55호라
→ dalpy
25.09.13 · 223.♡.51.50
실탄은 아니고 공포탄 입니다
공포 탄이라고 해도 삽탄은 이해가 안되네요 -
UUrsaMinor
25.09.13 · 61.♡.35.230
공포탄에도 목숨을 잃을 수 있군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25.09.13 · 175.♡.185.120
실수로 손가락이 껴서 격발은 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안전손잡이도 문제군요),
상황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왜 장전이 되어있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제제리아스
25.09.13 · 106.♡.74.128
설마 세이프티 풀어놓고 장전된 상태였던걸까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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