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근황.jpg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9월 13일 PM 12:15 · 수정됨(09. 14. 05:30)
조회 5,242 공감 0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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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9.13 · 219.♡.171.27
문프님 넘 선하세요 ㅠ - 드
드래곤마운틴
25.09.13 · 59.♡.5.12
저런 쓰레기는 피하심이....ㅠㅠ -
Hhenlien
25.09.13 · 58.♡.250.115
저런 모습이 문통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ㅠ
그래도 웃으시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
가가시나무
→ henlien
25.09.13 · 140.♡.29.3
어떤 부분이 단점일까요? -
Lluminext
→ 가시나무
25.09.13 · 118.♡.250.163
사람좋은거요
쓰레길 만나도 웃으시고 -
Hhenlien
→ 가시나무
25.09.13 · 58.♡.250.115
https://youtu.be/WdCB1uEETa0?si=m2kVfzQrZgM73UuE
내란세력에 동조했던 국힘의 후보를 지지한 사람이라면 예전의 정이 있어도 정치적 의미를 생각해서라도 이제는 끊어내야 하는데 만나주시는 부분이요. 너무 착하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죠. 최소한 사진이라도 비공개로 해서 만나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프 밝은 표정 보니 그건 좋기도 하고... -
가가시나무
→ henlien
25.09.14 · 104.♡.67.248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종일 국똥당과 거기에 기생하는 낙지 수박 세력들은 대장동까지 만들어낸 악마들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대통령 시절이든 지금이든 문프께서 안 만나겠다 거나 비공개하겠다라고 했더라면, 그 악마들은 특유의 방식대로 또 다른 왜곡과 모략을 꾸며냈을지도 모릅니다.
수십 년 동안 단 하나의 꼬투리도 잡히지 않는 것이야말로 문프의 생존 방식이었다고 저는 이해합니다. 보통의 정치인이었다면 이미 감옥에 갔을 겁니다.
우리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탓해야 합니다. 사기에 당한 사람이 억울한 것이지, 그것이 곧 바보라서 당한 것은 아니지요.
만약 우리가 문프의 자리에 있었다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저는 진작에 처리되었을 겁니다. 저 같은 평범한 사람은 털면 털리는 존재이니까요. -
놈놈스
25.09.13 · 122.♡.113.102
참.. 저리 뻔뻔할 수가.. -
테테디박
25.09.13 · 58.♡.246.136
낯짝 두껍네요!!! -
에에놀미타
25.09.13 · 211.♡.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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