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집순이와 살고 있습니다.
다
다소산만 (49.♡.170.4)
2025년 9월 13일 PM 01:31 · 수정됨(23:01)
조회 2,062 공감 0
주말이라 으쌰으쌰 나가서 맛있는 것 먹고 커피도 마시자고 하고, 각자 운동 하고 씻고 옷 갈아 입고 나가기 직전에 진짜 미안하다는 눈으로 보면서 그냥 김치찌개 끓여먹고 집에 있으면 안되냐고 합니다 ㅋㅋㅋ
김치찌개 끼리묵고 식곤증에 둘 다 낮잠 잡니다.
20분 지나면 깨워 달라더니 대답만 하고 안 일어 나네요...
저도 그냥 잘라구요~~ 오침은 사랑 입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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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25.09.13 · 14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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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푸른꾸미 작성자
25.09.13 · 49.♡.170.4
전 완전 반대 였는데 늙은이 귀차니즘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ㄷ ㄷ ㄷ -
Kkita
25.09.13 · 121.♡.211.13
김치찌개 끼리묵고 낮잠이라니 무릉도원이네요. -
다다소산만
→ kita 작성자
25.09.13 · 49.♡.170.4
이재 일어나서 빼빼로 먹으면서 유틉 시청 입니다. 오늘도 일찌자긴 글렀네요 ㅠㅠ -
SSilvercreek
25.09.13 · 59.♡.86.155
나이가 들수록 집이 좋아집니다 ㅎㅎㅎ -
다다소산만
→ Silvercreek 작성자
25.09.13 · 49.♡.170.4
일단 체력이...ㅜㅜ -
배배불뚝이아저씨
25.09.13 · 222.♡.55.158
외향적인 사람은 같이 못어울리는 파트너를 보면 답답하죠...반대로 극 내향인은 부지런한 외향인을 매우 부담스러워합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사용시간보다 충전이 훨씬 길어야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
다다소산만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5.09.13 · 49.♡.170.4
진짜 아직도 밖에 한번 데리고 나가려면.. ㄷ ㄷ ㄷ -
모모모디
25.09.13 · 223.♡.53.116
제차 2018년식은 2만킬로 입니다. -
은은비령
→ 모모디
25.09.13 · 175.♡.75.77
와.... 저보다 심한 사람은 흔치 않은데요. ㅎㅎㅎ
저는 20년식인데 2.5만 입니다.
운전 한 시간이 넘어가면 피곤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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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동안 하루도 집에서 안나간 날이 나간 날보다 많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