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9월 13일 PM 02:21 · 수정됨(14:43)
조회 813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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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율이네파파
25.09.13 · 220.♡.142.236
썩은이를 치료하기 위해 개굴님네 방문해서 아프게 치료해주실려는 큰그림 잘보았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 율이네파파 작성자
25.09.13 · 112.♡.155.20
아녜요 속상해서 실없는 농담을 ㅠㅠ...곧 펑할께요!! -
율율이네파파
→ 개굴개굴이
25.09.13 · 220.♡.142.236
ptsd실텐데 제가 뭐라 드릴 말이 없어 저야말로 실없는 농담을 했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 율이네파파 작성자
25.09.13 · 112.♡.155.20
아니예요 그냥 잠깐 이렇게 적으니 좀 기분이 나아져요. 누구나 힘든건 안고 살아갈테니까요. 감사합니다^^ -
PPororo40
25.09.13 · 211.♡.136.169
비슷한 일을 겪는터라 감정이입이 되네요 ㅠ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맨날 볼 사이도 아니니깐요... (마누라가 저한테 항상 하는 얘깁니다;;) -
개개굴개굴이
→ Pororo40 작성자
25.09.13 · 112.♡.155.20
전 누가 절 빤히보면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예요^^ 뭐 입고 한바퀴 뛰고와야겠으요! 울 호랑이씨도 항상 비슷하게 말해주네요 ㅋㅋㅋ -
PPororo40
→ 개굴개굴이
25.09.13 · 211.♡.136.169
저도 남의 시선이 느껴지는게 너무 싫어서 거북목이 되었습니다?! 이놈의 성격은 죽을때가 되면 고쳐질런지...;; -
개개굴개굴이
→ Pororo40 작성자
25.09.13 · 112.♡.155.20
저두 고개 푹 숙이고 다녀요 ㅋㅋㅋㅋㅋㅋ -
제제리아스
25.09.13 · 121.♡.33.51
그래 웃어라 그래서 너희들이 즐거우면 그걸로 된거지 하는 마음으로 승화시킬수 있으시게 되길 바랍니다.
내 외모는 타고난건데 이걸 어찌 바꿉니까 바꿀수 있는건 내가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마음뿐이죠. -
개개굴개굴이
→ 제리아스 작성자
25.09.13 · 112.♡.155.20
넵^^ 그래서 툴툴 털구 뛰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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