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안 사정에 감놔라 배놔라 하기 그렇지만.jpg
M
masquerade (223.♡.80.170)
2025년 9월 13일 PM 03:22 · 수정됨(16:35)
조회 1,509 공감 0

앞에 큰폰 두대
뒤에 짐 박스 보면 배달 하시는 듯 한데
앞에 딸로 추정 되는 여아가....그런데도 차로 칼치기 좀 하시던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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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5.09.13 · 182.♡.242.217
딸~건강해라~ -
라라이센스
25.09.13 · 59.♡.166.124
이건 감내라 배내라 하는 상황이 아니라
제발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지키라고 하는 거잖아요 ㅎㅎ -
크크리안
25.09.13 · 182.♡.165.124
아이를 집에 혼자 둘수 없는 사정이었겠죠.
부디 안전운전 하시길 - 헤
헤드라이너
25.09.13 · 203.♡.251.188
그래도 헬멧 씌워서 데리고 다닌다는 건 생각이 있는겁니다 너무 뭐라 마세요 ㅜㅜ -
Mmasquerade
→ 헤드라이너 작성자
25.09.13 · 121.♡.168.68
근데 턱끈은 안했습니다. - 헤
헤드라이너
→ masquerade
25.09.13 · 203.♡.251.188
아...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9.13 · 124.♡.47.60
아이를 태우고 배달을 할수 밖에 없는 사정은 참 딱하지만
아이를 태운만큼 더 안전운전 하셨으면 합니다. -
이이루리라
25.09.13 · 58.♡.94.201
안전운행 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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