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3주차 입이 터질뻔 했습니다.
산
산이아빠 (112.♡.64.121)
2025년 9월 13일 PM 03:49 · 수정됨(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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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한지 3주차가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 날때 부터 뇌에서
떡볶이 먹어라. 먹어!!! 떡 먹고 싶다, 아니다 싶으면 씹고 뱉어라 라는 생각이 미친듯이 났습니다.
평소에는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 음식 영상 봐도 다 아는 맛이군 이런 생각이 났는데
와 아침부터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홈트하고 프로틴 한잔 하니깐 악마가 사라졌습니다 ㅋㅋ
치킨이나 피자는 같은건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떡볶이는 정기적을 생각 납니다.
좀더 참고 지금보다 5kg 더 빼면 딱 한번 먹어볼까 생각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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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9.13 · 223.♡.8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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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아빠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9.13 · 112.♡.64.121
감사합니다 ㅎㅎ
진짜 다른건 생각도 안나는데 떡볶이 이거 요물 입니다. -
RRubyBlood
25.09.13 · 220.♡.82.235
저는 한때 마라상궈 였다가 요즘은 김치찌개 입니다. ㅎㅎ
잘 흘려 보내셨네요. -
산산이아빠
→ RubyBlood 작성자
25.09.13 · 112.♡.64.121
감사합니다 !! -
고고바우
25.09.13 · 61.♡.144.255
화이팅입니다. 중간중간 입터짐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쭉 진행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산산이아빠
→ 고바우 작성자
25.09.13 · 112.♡.64.12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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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쳐서 떡 못 씹을 때 떡볶이 양념에 삶은 계란이랑 맛살만 넣어서 먹어도 참 좋았어요. 뭔가 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부디 감량 성공하시고 떡볶이 맛 보실 수 있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