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김병기

Lv.1 운행이 (1.♡.27.139)

2025년 9월 13일 PM 06:56 · 수정됨(22:00)

조회 3,284 공감 0

건들거리는 태도나 목불인견의 오만한 눈빛은 그만두겠습니다.


사람이 싫어지면 발뒤끝도 달걀 닮았다고 욕하는게 사람의 심리거든요.


근데 이상하고도 참을수 없는 점은 자신이 싸지른 협상의 내용을 추장군님도 사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


라고 구라치고 있단 점입니다. 추장군도 이미 용인한 내용이라고 구라치는거죠.


이거 진짜 비열하고 더러운 수법입니다. 자신의 책임을 ,,,하필 가장 선명한 노선을 견지하고 있는 추장군에게

덮워씌울려는 수작말입니다. 60년대 영화중에 "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란 첩보 영화가 있습니다.


영국 공작원이 상대 진영의 헤드를 제거하기 위해 그 스파이 세계에서도 용안이 어려운 더러운 공작을 자행하는 영화입니다.

( 유튭에  한글 자막으로 무료로 볼수 있습니다. 리처드 버튼 주연입니다. 아주 재밌고 스릴있습니다)


아울러서 김병기도 공작 비스무리한 조직에 오래 있었다죠?

댓글 (3)

  • 로버트 Lv.1

    25.09.13 · 106.♡.73.235

    맞아요 구라에 대한 사과는 없고 그냥 두루뭉실 사과죠
  • 올긋 Lv.1

    25.09.13 · 218.♡.64.130

    중책을 수행할 그릇이 안 된다는 걸 느꼈어요. 외모와 과거 경력으로 강단 있는 그릇으로 오해 했어요..

    아니면, 자식 문제로 시선을 빼앗겨 선택에 사심이 들어 갔나?? 의심도 되었어요.. 더 이상 기대는 안 할래요.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9.13 · 59.♡.130.199

    우리 선택에 대한 자긍심을 무너뜨리는 행동들입니다. 너무 불쾌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