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에 불랑기포가 주력이 된 이유
코
코미 (160.♡.37.88)
2024년 5월 2일 PM 01:25 · 수정됨(05. 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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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CpNBo3TJsX4?si=zXx1ZtFnugbzXXxz }

불랑기포는 자포와 모포가 분리되어 있어서
자포에 화약과 포탄을 미리 장전한 후 모포에 끼워 발사 후 자포만 교체하면 연속으로 대포를 쏠 수 있거든요.
즉 지금의 후장식 화포를 원시적으로 구현한 샘이죠.
다만 화약을 과충전하거나 대구경으로 만들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포와 모포가 분리된 구조 특성상 화약의 압력이 새죠.
그래서 여전히 구식의 전장식 화포도 사용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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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루미235
24.05.02 · 222.♡.127.189
방식은 조금 다르지만, 소형이라, 세종때 만들어진 철흠자도 생각나네요. -
푸푸하하
24.05.02 · 211.♡.192.68
불량기포라 보고 들어왔는데, 왜 불랑기포인거죠? -
팬팬암
→ 푸하하
24.05.03 · 211.♡.60.34
블란서식 기포? 불랑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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