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풍자도 주의 경고 대상인지요?
잼추종

Lv.1 잼추종 (211.♡.139.185)

2025년 9월 13일 PM 09:53 · 수정됨(23:09)

조회 551 공감 0

"김병기 원내 산에서 잦이나 까 드세요"

이런 풍자류도 주의 경고대상은 너무 심한 조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다모앙 공동체가  허용치 않는다면 따라야 겠지요.

꾸벅..



댓글 (3)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9.13 · 61.♡.157.132

    글/댓글을 작성할때, 제가 지금 쓰는 말을 남들앞에서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지 없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매번 고운 언어만 사용하는것은 아니지만, '조카 18색' '산에서 잣이나 까드세요'등 우회의 말일지라도 남들앞에서 떳떳하게 말할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제 생각엔 운영진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확한 기준으로의 판단은 나중에 어그로 등 규칙 악용 배제를 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어그로가 이의제기를 하며, 누구는 비속어를 써도 사유가 있으니 오케이인데 나는 왜 안해주냐
    해버리면 딱히 근거가 없어져요.

    다소 억울할수는 있더라도, 감안하고 넘어가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GreenDay

    GreenDay Lv.1

    25.09.13 · 220.♡.195.99

    비속어의 기준이 명확했으면 좋겠는데 공중파 방송 같은 걸 기준으로 삼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잣까세요의 원래 의미는 비속어라 절대 방송에 못 나오는 표현이지만 잣까세요 같은 우회적인 표현은 심야시간대의 개그 프로그램에선 어느정도 허용되는 편입니다.

    노배우 김영옥씨가 예전 할미넴으로 한동한 흥했을때에도 수많은 우회적 비속어가 등장했지만 거기 나온 어휘들 공중파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나왔었으니깐요.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25.09.13 · 211.♡.95.196

    자기 검열이 너무 심해지면... 탈리반 꼴납니다.
    뭐든 적당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