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것.jpg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4년 5월 2일 PM 01:28 · 수정됨(14:21)
조회 1,691 공감 0
저희때는 종이를 뭉쳐 공같이 말아서 스카치테이프 붙인걸로 축구했는데 요즘은 슬리퍼로 하는군요.
그래도 익룡처럼 고함을 지르진 않았습니다. {emo:onion-051.gif:5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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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nds
24.05.02 · 58.♡.171.254
슬리퍼=탁구채 아닌가요?! -
살살려주세요
→ bends 작성자
24.05.02 · 115.♡.254.130
아... 그렇네요. ㅎㅎㅎ -
달달짝지근
24.05.02 · 125.♡.218.23
유전자에 새겨진게 아닐까 싶어요 ㅎ -
Wwilly
24.05.02 · 118.♡.26.156
우유곽?갑? 으로 농구를 했던 기억이.ㅎ -
비비델
24.05.02 · 112.♡.9.92
축구는 하지 않고.. 우유곽으로 야구는 했지만...;; -
TTunaMayo
24.05.02 · 180.♡.155.111
문방구에서 천원짜리 고무공 사다가 뻥뻥 차대고 그랬었어욬ㅋ -
핑핑크망치
24.05.02 · 223.♡.178.215
전 슬리퍼 축구, 우유곽 야구 다 했습니다 ㅋㅋㅋ -
저저항R
24.05.02 · 116.♡.228.21
저 괴성이 남고에서만 나는 줄로 알았는데, 대학때 여고건물이 바로 옆이었는데 거기서도 쉬는시간마다 괴성이 들리던데요 ㄷㄷㄷ -
ZZEROCOOL
→ 저항R
24.05.02 · 121.♡.175.185
여고애들이 운동장에서 치마올리고 말뚝박기를 하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ㅎㄷㄷㄷ -
중중경삼림
24.05.02 · 14.♡.109.30
종이 뭉친담에 테이프로 감아서 공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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