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빠들 심각하긴 한가봐요 ㅋ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5년 9월 13일 PM 11:25 · 수정됨(09. 14. 10:16)
조회 4,036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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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5.09.13 · 125.♡.92.52
제가 보이그룹 노래는 정말 안듣는데 말이죠... 소다 팝은 듣고 있습니다. oTL... - 냥
냥오
25.09.13 · 59.♡.181.138
제가 봤던 케데헌 영상 중에 제일 웃기네요ㅋㅋㅋ -
난난난나나난나
25.09.13 · 202.♡.65.35
그러고 보니 제가 첨부터 끝까지 제대로 흥얼거릴 수 있는 남자 아이돌 노래는 에쵸티 이후 사자보이즈가 첨이네요. -
대대학찰옥수수
25.09.13 · 119.♡.109.202
전 방송실 담당 교사인데요..
점심 시간 시작 때마다 이 노래 틀어요 -
PPhysicist
25.09.13 · 66.♡.205.125
미국에 거주중인데요.
같이 일하는 아빠들중에도 노래는 잘 아는데
꼭 마지막에는 자긴 아직 영화는 안봤다고 하는 동료들 있거든요.
봤네 봤어 ㅎㅎㅎㅎ -
AANON
25.09.14 · 122.♡.120.172
일부러 안듣습니다..
자꾸 머리에 남아서 자동재생되니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껴서요... 진짜로.. ㅠ -
OorOro
25.09.14 · 206.♡.65.219
인기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유투부에 나오는 건 조회수를 위한 작위적인것들이 반이라...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유투브를 보기시작한 건 처음에 제 직업관련 분야라 헛소리인지 아닌지 명확했고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볼수 있었는데..
계엄이후 정치 유투브, 군사관련, 국뽕 보다보니 현실과 동떨어진 소설이란 걸 알게됬고
손흥민관련 기부가 있긴 한데 그걸 있지도 않은 여러 기부를 만들고 국뽕
손흥민 관련 메시 호날두 급 유명인의 언급인듯 보이게 낚시 혹 인터뷰 창작
호텔에서 무시당한 프레임에 알고보니 한국 대스타 호텔사장의 친구...혼쭐
아 셀수도 없는..어르신들은 그냥 당하겠던데...
이게 극우프레임으로 가면 너무 쉽게 당하겠나 싶더군요.
처음엔 어떤 목적이 보이지 않아서 설마 하다가
그냥 조회수 빨기로 정해놓고 보니까 조금 이해가 되더군요.
제가 너무 다큐로 빠져버렸네요. -
덱덱스톨
→ orOro
25.09.14 · 218.♡.178.47
뭐. 이게 요즘 조회수 잘 나온다는 이야기이도 하니까요 -
열열심개발자
→ orOro
25.09.14 · 104.♡.48.143
저도 비슷한 느낌이 들긴하더라구요. 주변 미국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모른다는 애들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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