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표현에 대해서...

Lv.1 푸쉬더키보드 (118.♡.25.8)

2025년 9월 13일 PM 11:31 · 수정됨(09. 14. 01:37)

조회 695 공감 0

댓글 (19)

  • 푸쉬더키보드 Lv.1 작성자

    25.09.13 · 118.♡.25.8

    그런 면에서 저는 다모앙이 참 좋습니다...다들 훌륭하신 것 같아요.
  • 화창한비오는날 Lv.1 → 푸쉬더키보드

    25.09.14 · 211.♡.210.132

    하지만 다모앙에서 중국인이 아니라 굳이 중공인이라고 칭하는 것을 봤고, 그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지만 누구도 반응 없이 지나가는 것 역시 봤습니다.
    중공인은 대체 어느 맥락의 사고에서 나오는 단어인가요?
    혐오와 관련해서 다모앙이라고 마냥 맘 놓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화창한비오는날

    25.09.14 · 223.♡.86.232

    작정하고 덤비려는 사람들이 여기도 있죠. 경계를 늦출 수 없어요.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9.13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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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der_man

    Rider_man Lv.1

    25.09.13 · 180.♡.225.117

    저는 대한민국 인터넷, SNS, 유튜브등 모든 혐오와 예의 없음, 폐륜적인 것의 모든 원흉은 디시와 일베라고 생각합니다. 쓰레기는 모아놓아야 한다고 했지만. 리미터가 터져버리고 급속하게 다른 쪽에서 그들이 암약했다고 생각합니다. 경어체 미사용…. 이 너무나 만연하게 되었죠. 경어체 미사용… 즉 반말이 커뮤니티를 오염시킨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레피티를 극혐하는 이유가.
    그레피티가 도시에 생기면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급속하게 엉망이 되는 것처럼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 푸쉬더키보드 Lv.1 → Rider_man 작성자

    25.09.13 · 118.♡.25.8

    그쪽 문화가 이젠 여기저기 광범위하게 퍼져버린 것 같아요. 어린이들까지...영향을 미칠 정도로요.
    100명 중 한 명이 그러면 함부로 그러지 못할 텐데, 절반 쯤이 그래버리면 어쩌지 못하게 되는 것 같고요...

    점점 회의적이 되네요...문화가 바뀔까봐서요.
  • Rider_man

    Rider_man Lv.1 → 푸쉬더키보드

    25.09.13 · 180.♡.225.117

    제가 며칠전 너무나 충격받은 것이. 관심있는 네이버 카페 (자동차 카페) 정말 예의 없는 반말의 글이 올라와서 대부분의 회원들이 예의 없다고 하고 저도 예의 없는 글이라고 했더니. “틀스럽네진짜”라고 댓글을 달더군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아니 일면식도 없는 곳에서 경어가 기본인텐데 말이죠. ㅎㅎㅎㅎ

    유튜브나 기사 댓글들의 반말이 너무나 심각하죠.

    물론 경어체도 비아냥을 할 수 있지만.
    존댓말을 사용하면 반말보다 생각이 더 정리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몇초만 생각이 정리되도 흥분이 가라앉죠!!
  • 푸쉬더키보드 Lv.1 → Rider_man 작성자

    25.09.13 · 118.♡.25.8

    예의를 어디 뒀다 밥 말아먹었냐는 옛날 표현이 떠오르네요. 요즘엔 사람 사이에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예의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거나, 그냥 모르겠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모욕을 주는 게 왜 당연한지 모르겠습니다..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25.09.13 · 211.♡.95.196

    저는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비판해도 된다고 봅니다.
    히틀러나 김일성, 이승만 부터 윤석열까지 국힘계 대통령들, 국힘당까지 포함한 내란세력들을 욕하는게 왜 문제입니까?
    그걸 전부 혐오라고 해버리면 바른 소리 못하는 사회가 되어버리죠.
  • 푸쉬더키보드 Lv.1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25.09.13 · 118.♡.25.8

    비판은 당연히 필요하죠. 잘 못했으면 욕도 듣게 되는 거고요.
    그러나 표현 방식에는,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을 넘어서면 선을 넘은 자신도 괴물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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