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지근 (172.♡.123.121)
2024년 3월 31일 PM 10:18 · 수정됨(22:44)
아까 어떤 분 글을 봤는데 클리앙에서 글쓴이와 댓글 쓴 분들끼리 약간의 다툼이 있었나 보던데요
그냥.. 두분 다 잘못했다 그런건 아니고요
사이트 분위기가 그냥 소위 개판났네요 ㅠㅠ
다들 너무 예민해진 상태 같습니다
원래 다들 멀쩡한 분들이신데 전체적으로 너무 예민해진 상태 같네요
보아하니 얼마전 관리자 폭주와 유저들 계정 정지 되고 다모앙 이전하고
남은 분들은 어그로 유입과 메모된 사람들 설치기 시작하니까 분위기 자체가 매우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시고 아무쪼록 옛것은 옛것으로 털어버리고 갔으면 해요 ㅠㅠ
댓글 (11)
-
NNunki
24.03.31 · 162.♡.186.148
-
장장군멍군
24.03.31 · 172.♡.222.79
예민한 건 그쪽에서 테라포밍해서 장악하려는 버러지들 뿐이죠
빈댓글 달고 신고하는 입장에선 느긋합니다 -
달달짝지근
→ 장군멍군 작성자
24.03.31 · 172.♡.85.133
저는 뭐 대력 사건 요약해서 남기던가 하고 메모 해놨다고 다음에도 주홍글씨로 낙인찍어서 대응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번 그러면 빈댓글 달거나 했어요 -
달달짝지근
→ 장군멍군 작성자
24.03.31 · 172.♡.85.133
너무 예민하게 대응하면 안 좋은 것 같애요 -
Cchamp3
24.03.31 · 162.♡.119.192
저도 보다가 혼란해지는 경험을 했네요. -
달달짝지근
→ champ3 작성자
24.03.31 · 162.♡.118.164
멀쩡하던 사람들도 예민해지면 실수하고 그런게 있거든요
분위기가 참 중요한 것 같애요 -
PPWL⠀
24.03.31 · 172.♡.214.250
영자가 저렇게 클리앙을 사랑하며 방역활동에 힘쓰는 순수한 사람들을 믿고 개긴게(?) 아닐까 추측해보았습니다.
영자는 생각할수록 괘씸해서 제가 남긴 박제까지 싸그리 지우고 싶은데, 또 저렇게 노력하시는 분들 보면 박제는 남겨둬야 하나 싶어요.
저 역시 혼파망입니다. -
달달짝지근
→ PWL⠀ 작성자
24.03.31 · 172.♡.222.72
자정가능한 한계곡선을 넘어간 분위기에요 ㅜㅜ -
Ggro9
24.03.31 · 172.♡.123.74
글은 삭제해도 총선까지는 있어보려고 좀전에도 있었는데 답답하네요.
다모앙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
달달짝지근
→ gro9 작성자
24.03.31 · 172.♡.222.72
전체적인 분위기가 참 중요하단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 감정의 날이 서서 말을 하는 것과 진짜로 어그로를 끄는 것을 구분해야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