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답답해서 자전거 타고 왔어요.
V
Vkanaverse (112.♡.78.165)
2025년 9월 14일 AM 03:02 · 수정됨(03:13)
조회 886 공감 0
요즘 무릎이 아파서 자전거는 커녕 운동도 제대로 못했는데요
(MTB 입문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래봤자 동네 산인데..... 말입니다.)
어제밤 다모앙 보다가 답답한 마음에 타고 나가서는
무릎도 안좋고해서 10km만 타고 온다는게 24km나 탔네요.
무봉산 자연휴림 까지만 다녀왔습니다.
늦은 밤이 아니었다면 더 탔을거 같습니다만 그건 아닌거 같아서 돌아왔습니다.
원래 하이브리드로 자도 살살 다니는걸 좋아했는데
MTB를 기추하고 나서는 험한길만 찾거나 계단만 보면 올라 타고 있습니다 ㅎㅎ
밤이라 글이 두서 없네요....
여튼 인증갑니다.


댓글 (1)
-
매매일두유
25.09.14 · 219.♡.171.27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달리기로 대체요!
좋은 밤 되세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