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생각 (121.♡.81.201)
2025년 9월 14일 AM 09:05
-난데없는 법무부장관의 “검찰수사와 보완수사권 보전시도”.
-최강욱과 조국에 대한 이상하리만큼 유난을 떤 표적질과 족쇄채우기.
-자녀관련 비리 의혹폭로후 얼마안되 약점을 잡힌듯한 당원내대표의 “내란무리측에 유리하고 특검에 족쇄를 걸어버릴수 있는 담합이 의심되는 기괴한 협상시도”.
-난데없이 기레기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다시 기어나온 수박괴수. (그것도 본인이 잡아먹으려했던 민주당 전대통령을 이용해..) *삼부토건수사때문에 나름 어필이라도 해보자 한 걸수도 있긴 합니다만..)
-굳이 하나더 추가하자면 수박괴수 출현과 동시에 구도심에 개떼같이 들고 일어난 공격조들
"일제"히 총공격 지시 내려온 것 같은데 사태가 "엄중"해 보입니다.
제일 이상한건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전행태에 비해 놀랄만치 조용하고
대상이 민주당인데도 이런행태에 대해 갈라치기와 함께 때로는 일부 “찬양에 가까운 칭찬”까지도 해대는 국힘과 기레기언론들.
이제 조심해야할 건 내란무리를 조기진압하는데 모든걸 바쳤던 민주세력쪽 인사들에 대한 갈라치기와 각개격파시도 같습니다. (혹시모를 물리적인 테러와 함께.)
협치라는 이름의 말도 안되는 훼방질로 국힘프락치짓을 해왔던 민주당내 오랜 수박들의 전면적인 민주당 재장악시도에 대한 대응을 규정하여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방어프레임을 짜야할듯 해보입니다.
검찰,사법부,이전국정원세력과 합작한 듯한 내란무리의 총공격으로 규정하고 당내 잔여 수박들의 손발을 허튼짓 못하게 미리 경고하고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악을 해본 후 공식적으로 이런 민주당에 대한 대내외적인 공격들에 대해 “엄중한” 시기임을 밝히고 모두가 듣게 확실히 경고해야 하는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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