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슴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9월 14일 PM 01:03 · 수정됨(14:52)
조회 482 공감 0
김치찌개였어요
팔팔 끼리.. 다 묵었습니다
뭘로다 드셨나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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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9.14 · 49.♡.25.192
팔팔 끼리 자신게 "짐치찌개" 아입미까, 짐치, 짐치. -
삶삶은다모앙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9.14 · 61.♡.223.158
잘 들리는데예 -
까까망꼬망
25.09.14 · 61.♡.120.114
와퍼세트 + 냉동실에 남아있던 하겐다즈 반통 이군욥... -
설설중매
25.09.14 · 211.♡.2.238
요즘도 저런 양은냄비 사용하는데가 있군용 ㄷㄷ -
삶삶은다모앙
→ 설중매 작성자
25.09.14 · 61.♡.223.158
수원 어딘가에 호수공원 옆
꽤나 유명한 집입니다.
카드사에서 3만원 썼다고 4천원 깎아주었네요
수원 용인 화성 직장인 맛집 50개 중에 해당한다고.. -
여여름숲
25.09.14 · 58.♡.71.151
손님치루고 남은 음식 해치웠습니다.
남은 순댓국에 호박과 양파대파를 썰어넣은 정체모를 음식과
구웠다가 미쳐 못먹은 떡갈비 한쪽 만두하나..
저녁까지 먹어야 다 해치울텐데 또 저녁약속이 ...
잔반처리는 내일까지 미뤄집니다. -
소소금쥬스
25.09.14 · 118.♡.226.139
경로당 글을 자게로 옮기고 싶군요..
오늘 저도 김치찌개인지 부대찌개인지?
그런 혼종을 만들어 먹고 운동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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